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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농업235

농업 현장 불합리 규제 개선…활기 띄운다 농진청, ‘2024년 규제혁신 종합계획’ 마련 2024.04.03 [축산신문 김수형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농업인, 국민이 느끼는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2024년 규제혁신 종합계획’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기존의 규제 사항을 개선, 완화하는 5개 과제와 정부가 민생 활력 제고를 위해 한시적으로 유예하는 ‘한시적 규제 유예’ 5개 과제 등 총 10개 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농진청은 현장 규제를 지속해서 발굴, 개선하기 위해 농산업 관련 기업 및 영농현장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 연구개발 보급‧확산 및 기술지원 등에 수시로 의견을 접수하기로 했다. 또한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농촌 현장의 규제 개선을 위해 누리집과 .. 2024. 4. 4.
[사이언스포럼] 농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다 / YTN 사이언스 https://youtu.be/47Ch5rrGGCg?si=LrmgiqP3pnAT9xqF 2024.04.04 출처 : 유튜브 2024. 4. 4.
[농촌소멸]② 새로운 농촌 구상 “농업에 종사하지 않아도 지원” 입력 2024.04.01 (06:24) 이렇게 비어가는 농촌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농촌'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더 이상 '농사를 짓는 땅'으로서의 농촌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편안하게 살 수 있고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이어서 이수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농촌을 활용한 창업을 하면 지원하겠다, 새로운 농촌을 위한 첫 번째 구상입니다.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더 이상 농촌이 농사짓는 곳으로만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 전체한테 열린 살고 일하고 쉬는 공간으로서 전환돼야 된다."] 농촌 풍경을 활용한 숙박업이든 농촌형 보육서비스든,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이나 청년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겁니다. 농가의 농업 소득이 연간 천.. 2024.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