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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232

K-바이오, 40년 기술력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8조원 기술수출 잭팟과 미래 전략 K-바이오, 40년 기술력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8조원 기술수출 잭팟과 미래 전략K-바이오가 40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제약·바이오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과 유럽이 주도하던 신약 개발 경쟁에서 아시아, 특히 한국이 핵심 플레이어로 급부상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7,300여 개의 후보물질 중 아시아가 43%를 차지하며 미국과 유럽을 넘어섰고, 한국은 이 중 15%라는 의미 있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그 영향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 성장의 뿌리는 1980년대, 겉으로 드러나지 않던 발효 기술 기반의 기초 산업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때 축적된 생산 노하우는 2000년대 셀트리온이 고난도 기술이 필요한 항체 바이.. 2025. 7. 13.
개원 20주년 365mc, 연매출 1000억원 돌파… 해외 진출 가속화 신은진 기자 입력 2023.12.20 13:07 비만클리닉·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인 365mc가 성공적인 해외 진출 등을 통해 올해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365mc는 20일 20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성과 공유 및 향후 병원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365mc는 람스스페셜센터 등 총 22개 365mc 글로벌 병·의원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지난 7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첫 해외 지점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대기업인 마야파다 그룹과 함께 개원한 자카르타 365mc 1호점의 경우, 개원 5개월 만에 매출이 10배 상승했고, 2배 규모로 증축 중이다. 1호점 안착에 따라, 자카르타 중심가에 2호점도 추가 개원을 확정했다. 365mc 인도네시아 바우디 의.. 2023. 12. 21.
최고 실적 노리는 '루트로닉', 해외공략 고삐죈다 최홍기 기자 2023.12.20 09:30:19 미국·유럽 심포지엄 개최, 브랜드 인지도 제고..."年 매출 3000억 육박 전망"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인 루트로닉이 해외시장 공략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미국, 유럽 등지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려 실적성장을 견인하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루트로닉 매출 대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글로벌 인지도 상승이 실적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올해 역대 최대 매출경신을 예고한 상황이다. 19일 루트로닉 관계자는 "자사는 전 세계 8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해외 매출비중이 90%에 육박하고 있다"며 "이중 선진국 비중이 70%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 .. 2023.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