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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정보 국명 : 불가리아공화국 (Republic of Bulgaria) 수도 : 소피아(129만) 인구 : 643만명 (2024) 면적 : 11만㎢ (한반도의 약 1/2) 종교 : 불가리아 정교(82.6%), 이슬람교(10%), 개신교(1.1%), 카톨릭(0.9%), 기타 및 무교(5.4%) 민족 : 불가리아인(78.5%), 튀르키예인(7.8%), 집시(4.1%), 기타(9.6%) 정부형태 : 의원내각제 주요인사 대통령 : 일리야나 요토바(Iliana Iotova, '26.1.-) ※ 라데프 대통령 조기 사임(26.1.)에 따른 부통령의 대통령직 자동승계 총리 : Rossen Jeliazkov(로젠 젤랴즈코프, '25.1-) 외교장관 : Georg Georgiev(게오르그 게오르기에프, ‘25.1-) 의회구성.. 2026. 10. 11.
불가리아 전력 수출 62% 급증! 그런데 국민의 생활은 좋아지고 있을까? 불가리아 전력 수출 62% 급증! 그런데 국민의 생활은 좋아지고 있을까?유럽의 투자 확대, 불가리아의 에너지 성장, 그리고 200만 연금생활자의 현실2026년 10월 11일 | PARK TV 박종태의 시선불가리아가 전기를 더 많이 수출하고 있다는 소식은 반가운 일입니다.올해 불가리아의 전력 순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태양광 발전시설이 확대되고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가 늘어나면서 불가리아가 유럽 에너지 시장에서 새로운 역할을 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이 소식을 접하면서 한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불가리아가 전기를 더 많이 수출하면 불가리아 국민의 생활도 그만큼 좋아지는 것일까?"저는 1990년부터 불가리아에서 사업을 해왔습니다.사회주의 체제가 무너.. 2026. 10. 11.
한국 경제가 성장하면 국민의 삶도 정말 좋아질까? 한국 경제가 성장하면 국민의 삶도 정말 좋아질까?정치의 소통, 경제의 성장, 사회의 공정성 — 대한민국이 다시 생각해야 할 세 가지 질문2026년 10월 11일 | PARK TV 박종태의 시선한국 경제가 성장한다는 뉴스를 들으면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수출이 늘어나고, 기업이 성장하고, 세계시장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입니다.그런데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나라가 잘살게 되면 국민도 반드시 행복해지는가?"저는 1990년부터 불가리아에서 사업을 해왔습니다. 사회주의 체제가 무너지고 시장경제로 전환되는 과정부터, 불가리아가 유럽연합에 가입하고 유로화를 도입하기까지 많은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보았습니다.그 과정에서 한 가지 사실을 배웠습니다.국가의 경제성장과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개선.. 2026.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