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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농업233

강호동 농협회장 “돈버는 농업 만든다…1000곳에 스마트팜” 입력 2025-03-07 09:13:16 취임 1주년 간담회…“무이자자금 2027년 20조원으로”“쌀 소비 촉진 운동 이어간다…2년 연속 1000억원씩 투입”[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겠다”며 “‘돈 버는 농업’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강 회장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년을 맞아 진행한 출입 기자간담회에서 농업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으로 ‘농업의 스마트화’를 제시했다.강 회장은 “정부와 협력해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보급형 스마트팜을 올해 1000여 농가에 보급하겠다”며 “보급을 지속 확대해 노동력은 절감하고 영농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범농협 유통 혁신으로 물류비용을 낮춰 농업소득 .. 2025. 3. 8.
[세계 농정은 지금] EU, ‘매력적인 농업’으로 전환 힘쓴다 김경욱 기자  승인 2025.02.28 18:41[한국농어민신문 김경욱 기자]  젊은 세대 농업진출 촉진 위해 소득 보장·공공지원 확대 ‘농산물 생산원가 이하 판매 금지’ 불공정 거래 개정 추진EU(유럽연합)가 젊은 세대의 농업 진입 촉진을 위한 공공지원을 확대한다. 농민들이 생산원가 이하로 농산물을 판매하지 않도록 불공정 거래 관행 지침도 개정한다. EU는 최근 안정적인 식량 공급 중요성 차원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속 가능한 농업·식품산업을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월 마지막 주 주간 브리프 ‘세계 농업·농정 동향’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가 이번에 발표한 로드맵에는 △농업을 매력적인 산업으로 전환 △경쟁력과 회복 탄력성 높은 농업 육성 △미래 지향적 지속 가능 농.. 2025. 3. 1.
농업 혁신의 길, 민관 협업으로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조선일보입력 2025.02.24. 05:08업데이트 2025.02.24. 13:58임진왜란의 승리가 이순신 장군의 천재적 전술만으로 가능했을까? 곽재우, 고경명 같은 의병들은 적의 육상 보급로를 차단하고, 바닷길에 밝은 어부들이 수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에서 모인 의승군(義僧軍)의 활약까지 더해져 이순신 장군의 승리로 이끌었다. 민·관 구분 없이, 신분과 계층을 넘어선 협력의 결과다.올해 우리나라 경제는 여러 도전 과제에 마주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 분야도 마찬가지다. 일상화된 기후변화로 농산물의 생산과 수급 불안정성이 커져 국민의 걱정이 많다.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실효성 높은 농업기술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우리 농업 현안의 전반적인 어려움은 한 가지 문제의 정답만으.. 2025. 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