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й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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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농업 219

대한민국 축산분야 스마트팜 수출브랜드, K-FARM을 아시나요?

피그앤포크한돈 입력 2022.08.31 # ‘양돈 ICT 기자재 해외 실증 및 수출 전략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수출대상 제품들의 신뢰도 제고와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 비용 절감 위해 탄생 #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협회, (주)호현에프앤씨, 코카(주), (주)아이온텍, (주)와이즈빅, 알림시스템 참여 제5회 한국축산기자재전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KOLEF 2022)’ 【주목받은 업체(3)】K-FARM 수출사업단 지난 8월 24일~26일 3일간 광주광역시 소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제5회 한국축산기자재전 ‘2022 스마트축산 K-FARM 페어(KOLEF 2022, 추진위원장 송석찬)’가 개최됐다. 2022 스마트 축산 K-FARM 페어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축산환경시설기계..

[사이테크+] 유전자 편집으로 AI 저항성 닭 만든다…"실험서 90% 예방"

송고시간2023-10-11 05:00 이주영 기자 英 연구팀 "바이러스 증식에 필요한 닭 단백질 편집…실용화엔 추가 연구 필요"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영국 연구진이 유전자 편집 기술로 닭과 오리 등 전 세계 가금류 산업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조류 인플루엔자(AI·bird flu)의 확산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확인하고 이를 편집해 AI 바이러스 확산을 억제할 수 있는 닭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영국 에든버러대와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 공동 연구팀은 11일 과학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 기술로 닭 유전자를 편집, 조류 인플루엔자에 저항력을 가진 닭을 만드는 개념 증명 실험에 성공했다며 이는 조류 ..

스마트농업 기술 동향

스마트농업 기술 동향 이동진(인하대학교) 요약문 지속가능한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은 경제적으로 재생산할 수 있고, 보다 넓은 사회와 상호작용을 맺으며, 자연자본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유지하면서 환경·생태 부담을 과중하게 지우지 않는 것이며, 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기본 요구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자연을 보존하는 동시에 농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농업 기법이다. 현재 농업은 기후변화, 고령화, 환경파괴, 농촌소멸, 식량위기, 에너지 효율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에 따르면 2050년까지 세계 인구가 거의 100억 명에 달할 것이며 농업은 삶의 ..

신개념 스마트팜 선보인 록야…생산·가공·연구 한 곳서

입력2022.06.28. 오후 5:19 한경제 기자 에그테크(농업 분야 신산업) 기업 록야가 강원 춘천 본사에 천연물 소재 연구 시설인 ‘록야 스마트랩’을 설립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록야 스마트랩은 단순히 농산물만을 재배·생산하는 기존 스마트팜과 달리 생산→연구→분석→가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이뤄지는 ‘2세대 스마트팜’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마트랩에선 인삼, 병풀, 감자 등을 재배한 뒤 생산된 작물을 가공해 상품화하는 연구가 진행된다. 회사 측은 “스마트랩의 생산 시스템을 국내 농가에 보급해 생산자들이 안정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지난 23일 개소식에는 김슬아 컬리 대표, 김선희 매일유업 사장, 이미소 농업회사법인 밭 대표 등 식품·농축산물 분야 여성..

[Q&A] BHA·에톡시퀸·소르빈산 등 펫푸드 첨가물을 알아보자

등록 : 2019.05.13 13:11:41 이학범 기자 dvmlee@dailyvet.co.kr 최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펫푸드 첨가물인 BHA(Butyl Hydroxy Anisole), 에톡시퀸(Ethoxyquin), 소르빈산(Sorbic acid) 등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수 년 전부터 비슷한 논란이 발생했고, 업계의 설명이 이어졌지만, 또다시 논란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한국펫사료협회가 관련 Q&A와 함께 입장을 밝혔다. 올해 1월에도 비슷한 내용을 공개했던 펫사료협회가 논란이 또 발생하자, 다시 한번 입장을 공개한 것이다. 아래 내용은 ‘펫푸드 첨가제 논란에 대한 한국펫사료협회 입장문과 관련 Q&A’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사)한국펫사료협회입니다. 최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펫푸드 첨가..

[6.1 지방선거, 지역 달군다] 전북도,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허브’로 발돋움

양민철 기자 승인 2022.04.08 22:39 지자체 혁신 우수사례|전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한국농어민신문 양민철 기자] 5대 농생명 분야별 사업 추진 산업 핵심거점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농업’ 기여 온힘 전북도가 ‘대한민국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허브’의 야심찬 꿈을 꾸고 있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올 도정 핵심 프로젝트인 ‘아시아스마트 농생명밸리’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농생명 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분야별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까지 첨단농업-식품-미생물-종자-ICT농기계 등 5대 농생명클러스터의 연계·발전을 통한 농생명 산업의 핵심거점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에 더해 올해는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본격 운영과 농식품원료중계 공급센터, 기능성제형센터 등 ..

늙은 농민에 은퇴 권유?.. 윤석열, 농촌을 붕괴시킬 건가

정화려 입력 2022. 01. 29. 18:36 [농사꾼이 본 대선후보 농업공약 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농지이양은퇴 직불금' [정화려 기자] 저는 군청소재지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조차 없는 산골에 귀농해 22년째 친환경 인증을 받고 농사를 짓고 있는 농사꾼입니다. 2006년엔 농림부장관으로부터 신지식농업인장을 받았고, 농업인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 참가해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나름 성공한 농사꾼입니다. 넓게는 1만5000평(약 4만9500㎡)을 경작하기도 했으나, 두 차례의 암 수술과 두 차례의 시술로 건강이 안 좋아진 후로는 8000평(2만6400㎡)의 밭을 임차해 농사짓는 순수임차농(純粹賃借農)입니다. 2020년까지는 '경작사실 확인서'만으로 직불금을 받았지만, 지난해부..

카자흐스탄에 K-형 스마트팜 시범 온실 준공... 신북방 지역으로 K-농업 진출

정지은 기자 등록 2021-10-29 17:33:15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스마트팜 수출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2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온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종구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 카라슈케예프 에르볼 시라크파에비치 농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는 카자흐스탄, 베트남 2개국에 스마트팜 데모 온실 조성, 전문인력 파견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카자흐스탄의 경우 지난해 4월에 스마트팜 관련 온실 시공·설계, 기자재 등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농식품부는 시범 온실 준공을 통해 우리 스마트팜의..

그린랩스, 축산 유통 전문기업 ‘예술소’ 인수

입력2021-10-25 13:44:38 수정 2021.10.25 13:44:38 김동현 기자 "축산업의 생산에서 유통까지"…데이터농업화 본격 시동 데이터농업 스타트업 그린랩스가 프리미엄 축산 유통판매 전문기업인 ‘예술소’를 인수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린랩스는 축산 스마트팜 기업 ‘리얼팜’ 인수에 이어 이번 축산 유통판매 전문기업인 ‘예술소’ 인수를 통해 가축사육에서 축산물 유통에 이르는 축산업의 서비스 밸류체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예술소는 프리미엄 축산물을 전문 유통·판매하는 기업이다. 그린랩스 측은 “지난 3월부터 매월 25%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8·9+ 등급의 초고마블링 상품과 미경산 한우 등의 특화 상품을 판매하면서 구매력 있는 충성고객을 빠르게 확보, ..

웰스, 대유 손잡고 '식물재배기 배양액' 기술 개발 나선다

장유미 기자 입력 2021.10.26 11:02 '웰스팜' 기능성 배양액 개발 등 기술 공동 연구…"스마트팜 리딩 브랜드 입지 구축"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웰스가 친환경 농자재 제조기업 대유와 손잡고 식물재배기 배양액 기술 개발을 위해 본격 나선다. 웰스는 지난 25일 서울 대유 본사에서 최재영 웰스 사업본부장, 김준수 기술개발팀장, 박영규 대유 부사장, 이법종 운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웰스 가정용 스마트팜 '웰스팜' 전용 신규 작물의 기능성 배양액 개발, 배양액 유효성분과 작물 생육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또 양사는 작물별 맞춤 정보 교류, 웰스팜 작물 최적 생육을 위한 기술 및 테스트 시설 상호 지원 등도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