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й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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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펀드와 합작투자,불가리아 병원 신축 러시

2008.01.18 13:34 불가리아는 1990년 시장경제체제 도입 이후, 17년 동안 대다수의 국립병원이 개보수하지 않아 노후화가 심각하고,의료장비도 30년 이상된 장비를 사용하고 있어 교체가 시급하다. 불가리아 통계청(NSI : National Statistical Institute) 자료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병원 수는 2006년 말 기준으로 총 270개, 병원 침대 수는 4만3645개가 있으며 개인병원의 수는 총 45개로 전체 병원 수의 3.4% 정도이고 대부분이 국립병원이다. 따라서 불가리아 국립 병원들의 경영 상태면에서 채무가 총 4200만 레바(2100만 유로)에 달해 님영화가 시급하지만,현재 민영화 절차의 투명성 결여 및 복잡한 조건들이 민영화에 큰 장애물로 지적되고 잇다고 소피아무역관이 ..

불가리아도 놀랐다

송성철 기자 songster@kma.org 승인 2007.03.13 17:31 보건장관 일행 13일 삼성서울병원 방문 불가리아 보건장관 일행 5명이 13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 한국-불가리아 간의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한한 라도슬라프 가이다르스키 불가리아 보건장관(외과의사) 일행은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의 안내로 외과병동·수술실·중환자실·국제진료소·진단검사의학과 자동화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불가리아 보건장관을 비롯해 보건차관(Valeri TZEKOV·내과의사)·정무장관실장(Jasmin MIRCHEVA)·장관자문관(Kostov Ivan Atanasov)·주한 불가리아 대사(Alexander Savov) 등은 삼성서울병원의 진료 인프라와 의료실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놀라움을 표했다고 ..

불가리아 보건장관, 삼성서울병원 방문

박기택 기자 입력 2007.03.14 01:37 [청년의사 신문 박기택] 불가리아 보건장관 일행 5명이 지난 13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불가리아의 보건협력 방안논의를 위해 방한한 불가리아 보건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한국 의료시설 견학을 복지부에 의뢰해 이루어진 것. 불가리아 보건장관(Radoslav GAYDARSKI, 외과의), 보건차관(Valeri TZEKOV, 내과의), 정무장관실장(Jasmin MIRCHEVA), 장관자문관(Kostov Ivan Atanasov), 주한 불가리아 대사(Alexander Savov) 등 총 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과 상견례를 한 후 홍보영화를 시청하고 외과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국제진료소, 외래현장, 진담검사의학과 자..

한국 5G, 속도 1위 올랐지만 가용성은 미국에 뒤져

일간스포츠 원문 기사전송 2022-12-20 14:55 2년 연속 5G 다운로드 속도 정상 5G 가용성은 34.5%로 3위에 그쳐 기지국 추가 구축해 커버리지 넓혀야 세계 최초 상용화 타이틀을 보유한 우리나라가 2년 연속으로 가장 빠른 5G 속도를 자랑했다. 하지만 서비스 안정성 지표에서는 미국 등에 밀려 3위에 만족해야 했다. 20일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를 운영하는 우클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 세계 5G 다운로드 속도 순위에서 한국이 516.15Mbps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작년 400Mbps대로 3위에 올랐던 아랍에미리트(UAE)가 511.70Mbps까지 속도를 키우며 바짝 뒤쫓았다. UAE는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ICT 산업을 공격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아랍 지..

[2023 국제전망]‘세계화시대’의 종말…우크라戰이 바꾼 세상

입력 2022.12.14 07:34 EU 국경개방 원칙 흔들려…안보위험↑ 국경없던 다국적 기업, 대러제재 대거 동참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세계화(Globaliztion)는 거의 죽었다. 자유무역도 마찬가지다. 나는 그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지난 6일(현지시간) 나온 세계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창업주, 장중머우 회장의 발언이 전 세계적으로 회자됐다. 우크라이나 전쟁 전후 완전히 달라진 국제정세를 상징하는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냉전 종식 이후 30여년 만에 발생한 우크라이나 전쟁은 그전까지 이어지던 세계화의 기조를 뒤바꿨다. 세계화의 주축이던 유럽연합(EU)의 국경 개방조치까지 위축시켰다. 미국이 중국을 대상으로 전개하던 공급망 이전은 러시아까지 ..

한국·K제품에 뜨거운 관심 보이는 불가리아

입력2022.12.12 16:21 KOTRA가 본 해외시장 트렌드 한국산 휴대폰 1위·자동차 4위 K화장품 수입 5년간 연 67%↑ 초중고 15곳서 한국어 가르쳐 과학자 매치니코프는 1907년 ‘생명 연장’ 논문을 통해 불가리아 유산균이 젖산을 만들어 장내 독성 균을 쫓아낸다고 밝혔다. 이후 불가리아 유산균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한국의 유제품 기업도 불가리아로부터 유산균 발효효모를 수입하고 있다. 이후 한국인들은 불가리아 하면 요거트를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그 밖에 알려진 분야는 많지 않다. 반면 불가리아인들은 한국에 관심이 많다. 총인구가 685만 명인데 한국어를 가르치는 초중고가 15개나 된다. 수도 소피아에는 4개의 한국 뷰티 전문 매장이 있다. 작년 기준 한국산 자동차 판매량은 4위, 휴대..

불가리아 원자로, 냉각수 누출 사고로 가동 일시 중단

입력2022.12.09 23:23 불가리아의 유일한 원자력발전소인 코즐로두이 원전이 10일(현지시간) 원자로 한 기를 셧다운(일시적 운전 정지) 시킬 것이라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즐로두이 원전에서 셧다운을 하는 건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지난주 원전 내 증기 발전기에서 냉각수 누출이 발견된 데 따른 것이다. 냉각수 누출 이후 원전 시설 일대의 방사성 물질 측정치에는 변동이 없었다고 이날 원전 운용사 측이 밝혔다. 원전 운용사는 냉각수 누출 현상을 발견한 직후부터 원자로 상태를 살펴왔으며 기술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기 전에 선제적으로 셧다운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즐로두이 원전은 불가리아 북서부 다뉴브강변에 자리 잡고 있다. 지난 6월과 10월에도 발전기 오작동 등의 ..

루마니아·불가리아 “정치적 이유로 솅겐조약 합류 불발”…분열하는 유럽

입력 : 2022.12.09 18:02 박효재 기자 유럽 역내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솅겐조약에 가입을 신청한 3개국 중 크로아티아만 유일하게 가입국 지위를 획득했다. 반면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역내 불법 이민 증가 우려를 제기한 오스트리아, 네덜란드의 반대로 조약 가입에 실패했다. 이에 유럽연합(EU) 주요국들이 유감을 표명하고 특히 루마니아는 자국 조약 가입 반대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고 비난하는 등 유럽국들이 분열하고 있다. EU 내무장관 이사회는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크로아티아를 내년 1월부터 솅겐조약 가입국으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크로아티아는 솅겐 비자 발급을 개시한다. 다만 역내 항공 이동 시 입국 심사 면제의 경우 국제항공운송협회(I..

대통령 특사 박형준 시장, 불가리아 대통령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해

- 대통령 특사단 유럽 3개국 순방일정 시작, 최고위급 면담을 통한 교섭활동 전개 - 조현철 기자 johch@e-newsp.com 등록 2022.12.03 12:58:45 ◈ 박형준 시장, 대통령 특사로 6박 8일간(11.30.~12.7.) ▲ 불가리아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 산마리노 등 유럽 3개국 순방…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활동 전개 ◈ 11.30. 오후 박형준 특사, 불가리아 루멘 라데프 대통령 만나 윤석열 대통령 친서 전달, 양국 실질협력 강화 방안 협의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 요청하고 현지 언론 인터뷰도 가져 ◈ 불가리아 루멘 라데프 대통령, 한국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희망… 협력이 활발하게 진행되면 자연스럽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로 이어질 것이라 언급해..

우크라 전쟁 계기 흑해가 나토 초점으로 부상

기사등록 2022/11/30 10:42:23 기사내용 요약 튀르키예·루마니아·불가리아 등 흑해 연안국 코카서스·중앙아 에너지 전 세계 수출 통로 우크라 전쟁 흑해 연안지역까지 확대 일로 등 루마니아 NATO 외무장관 회담 주요 의제로 부상 튀르키예 진입 통제로 NATO 전함 진출 어려워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대서양을 사이에 둔 북미 지역과 유럽의 안보를 담당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초점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변방이던 흑해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접해 있는 흑해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주 전장(戰場)으로 변했다. 2014년 러시아가 합병한 크름반도는 흑해 깊숙이 돌출돼 있으며 러시아는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