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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2813

남성 스킨케어소비 세계 1위…화장품업계, '남성뷰티 강화한다' 송고시간2024-01-07 07:01 한국 남성 뷰티 시장 1조1천억원대…구매 품목 다양화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원래 올인원 화장품만 쓰다가 최근에 스킨, 로션, 에센스를 별도로 구입했습니다." (30대 남성 A씨) "예전에는 선크림도 바르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비비크림까지 바르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30대 남성 B씨) 최근 들어 외모를 가꾸는 데 관심을 갖는 남성들이 증가하면서 국내 화장품업계가 남성 화장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 창출을 꾀하고 있다. 7일 시장 조사 회사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연간 남성 스킨케어 소비액은 한국이 1인당 9.6달러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 이는 2위인 영국(1인당 4.4달러), 3위인 덴마크(1인당 4.1달러)와 비교해 .. 2024. 1. 9.
경북 농업대전환 시즌2…"농식품업 민자유치, 농식품업체 투자↑, 농가소득 향상" 홍준헌 기자 hjh@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4-01-07 13:38:19 올해 1조481억원 투입…지난해 대비 1.3%↑ 역대 최다 농식품·스마트팜 등 민간주도 투자 활성화 집중 ' 경북 농업대전환'으로 농산업 소득 향상을 이끄는 경상북도가 2024년 농축산유통 분야에 역대 최다 예산 1조481억원을 들여 산업 규모를 확장한다. 민간주도 투자를 유도해 농업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7일 경북도는 올해 농축산유통국 소관 사업에 1조481억원을 들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0억원(1.3%) 증가한 역대 최다치로, 올해 도 전체 일반회계 세출예산 11조1천193억원의 10분의 1(9.4%)이나 차지한다. 국민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국가 기간산업이자 미래성장산업으로 농업의 중요성에.. 2024. 1. 9.
2024년, 농업분야 달라지는 제도는? [한국농정신문 권순창 기자] 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는 지난해 12월 31일 책자를 발간했다. 새해 달라지는 제도·정책을 정리해 매년 발간하는 책자인데, 이 중 농업분야의 주요 변화를 간략히 정리해 소개한다. 가장 현장의 관심도가 높은 건 직불제다. 전략작물직불제 대상품목 중 두류를 기존 논콩에서 완두·녹두·잠두·팥까지 확대하고 옥수수를 신규 추가한다. 가루쌀·두류 지급단가는 ha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하며 옥수수는 ha당 100만원이다. 새로 도입하는 농지이양 은퇴직불제는 65~79세 농업인이 3년 이상 소유한 농지를 이양할 경우 최대 10년간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연간 지급단가는 매도할 경우 ha당 600만원, 매도 조건부로 임대할 경우 ha당 480만원이다(지급 한도면적 4ha)... 2024.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