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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미국 홉 공급업체, 벨기에에 신규 유럽 풀필먼트 센터 건설

(몽생기베르, 벨기에 2021년 12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워싱턴 야키마에 본사를 두고 재배자가 소유한 최대 홉 공급업체인 야키마 치프 홉(Yakima Chief Hops, 이하 YCH)[https://www.yakimachief.com/ ]은 전 세계 양조업 커뮤니티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벨기에에 최첨단 콜드 스토리지 웨어하우스를 완공했다. 야키마 치프 홉은 30년 넘게 고품질의 홉을 전 세계 양조업체에 공급해 왔다. 시장에서 가장 최첨단의 제품을 개발하는 YCH는 글로벌 맥주 업계에서 창의성과 혁신의 원동력이 되었다. 유럽으로의 확장은 광범위한 제품 및 품종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를 개선하며 양조장 고객에게 제품을 인도하는 시간을 단축하는 ..

"갓 원조는 중국" 실언 날린 유명 배우.. '참교육' 들어간 한국 네티즌

권윤희 입력 2021. 12. 09. 18:46 [서울신문 나우뉴스] “갓 원조는 중국”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명 배우가 한국 네티즌의 ‘댓글 교육’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유성화원’으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중국 배우 우시쩌(25) SNS 계정으로 가 역사 왜곡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드라마 ‘유성화원’으로 얼굴을 알린 중국 배우 우시쩌(25)가 지난 3일 “갓의 기원은 중국”이라는 주장을 들고나왔다. 우시쩌는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사실을 바로잡고 싶다. 갓은 중국에서 기원해 다른 나라로 퍼졌다.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봐줄 수가 없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주장은 드라마 ‘일편빙심재옥호’에서 우시쩌가 쓴 것을 보고 중국 누리꾼들이 “한국 전통 모자 아니..

프랑스 총리 확진…벨기에 총리는 자가격리

입력 2021-11-23 09:38 유럽의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프랑스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와 회동한 벨기에 총리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총리실은 2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장 카스텍스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10일간 격리 상태에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자인 카스텍스 총리는 확진 판정 직전에 벨기에 브뤼셀을 방문해 알렉산더르 더크로 벨기에 총리와 대터러 협력 방안과 불법이민 근절 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는 귀국하고 나서 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되자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프랑스 총리실은 카스텍스 총리가 어떤 증상을 겪고 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카스..

[위드 코로나] 벨기에서 뿌린 씨앗…“미술한류·클래식한류 형성 시기”

2021.11.03 10:16 한-벨기에 수교 120주년 맞아 문화 교류 ‘제2의 백남준’ 이이남, 수교 의미 미디어아트로 하석준, 뮤스 광장에서 환경 메시지 발트앙상블ㆍ블랙스트링 공연 미술한류ㆍ클래식한류 형성 조짐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유럽의 심장’인 EU 주요 기관 사무실이 밀집한 벨기에 브뤼셀의 뮤스 광장. 하석준 작가의 ‘수행자 5(The performer No.5)’가 설치됐다.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 머리 위로 태양광 패널을 떠받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낮 동안 태양 에너지를 충전하고, 해가 지면 다양한 빛깔로 빛을 밝히며 에너지 소비에 대한 문제를 제시한다. 하석준 작가는 “낮과 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수행자는 디스토피아와 유토피아를 상징한다”며 “이 두 가지는..

주 벨기에 한국문화원 "What makes me wander" 전시 개최

윤성실 기자 입력 2021.11.02 18:37 Bright Festival 협력 진행 10월 27일 주 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 “What makes me wander” 전시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Bright Festival과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개막식에는 주 벨기에 대한민국 대사관 김학재 공사, Bright Festival Micha Kapentanovic 국장을 비롯하여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소순천 사무처장, 아트 디렉터 신수진 감독, 하석준 작가, Céline Cuvelier 작가 등 많은 관계자 및 해당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What Makes me Wander" 전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우리의 관계에 대해 질문하는 전시인 만큼, 동 개막식은 브뤼셀 도시 전체를 화려한 빛으..

[월드&포토] "우리의 지구를 위해" 오줌싸개 소년도 '연대'

2021-10-29 08:00 COP26 지지 상징 의상입은 벨기에 명물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물 중 하나인 '오줌싸개 소년'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했습니다. 오줌싸개 소년은 브뤼셀 도심의 그랑플라스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분수대의 일부로, 소년이 오줌을 누는 모습을 한 청동상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에는 평소 하루 3만 명씩 찾을 만큼 식지 않는 인기를 누려왔습니다. 오줌싸개 소년은 이달 31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막하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COP26)를 앞두고 최근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벨기에 주재 영국 대사관이 COP26을 맞아 제공한 것으로, 헌 옷을 ..

벨기에·네덜란드, 확진자 급증에 제한조치 재도입 검토

2021년 10월 26일 03시 46분 최근 높은 백신 접종률을 근거로 방역 조치를 대폭 완화한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부 제한조치 재도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휘호 더용어 네덜란드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환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병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제한조치를 부과할지도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네덜란드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제한 조치 대부분을 완화하고 식당, 술집, 문화 행사 등에 갈 때 백신 접종 증명서인 '코로나 패스'를 제시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지난 한 달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해 7월이래 가장 많은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올여름부터 봉쇄를 서서히 완화한 벨기에 정부도 상황이 악화하면서 ..

EU, 배터리 시장 주도권 확보 나서…비관세장벽 강화 움직임

유럽연합(EU)이 배터리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 준수 의무를 법제화 할 계획을 밝혔다. 우리 정부와 기업도 배터리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범국가적 전략과 투자 및 협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가 26일 발표한 'EU의 배터리산업 육성전략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EU는 그린딜 목표 달성과 경제 회복을 위한 미래 핵심 산업으로 배터리 산업에 주목하면서 EU 배터리 연합을 출범하고 그린 배터리 밸류체인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시에 EU 신배터리규제안을 발표하며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탄소배출량·윤리적 원자재 수급·재활용 원자재 사용 비율 등 구체적인 환경 규정을 도입,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만 EU 내 유통을 허가하는 방침을 준비하고 있다. 궁극적으..

aT "인삼, 라면 등 K-푸드 중동에서 통했다"

신승민 기자 승인 2021.02.26 16:10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1 두바이 국제식품박람회(걸푸드)를 통해 3900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걸푸드박람회는 중동과 유럽시장의 관문인 두바이에서 26회째 개최되고 있는 중동 최대의 B2B 식품박람회다. aT는 전체 식품 소비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UAE 시장 공략을 위해 15개 국내 업체와 함께 인삼, 음료, 라면, 떡볶이, 소스 등 다양한 수출유망품목을 선보였다. 코로나 시대의 식품소비 트렌드인 건강·간편에 맞춰 면역력 대표 식품인 인삼 홍보관과 간편식품 HMR 홍보관도 함께 운영했다. aT는 현장에서 바이어상담을 전담할 MD를 배치하고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상담 매칭과 현장 매칭 등 온라인 ..

[인터뷰]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 법인장

임광수 재외기자 승인 2020.12.16 16:40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파라과이 숲을 가꾸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임업진흥원(KOFPI) 파라과이법인 권오복 법인장을 만나 그동안의 활동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들어봤다. 임광수 재외기자(이하 임) : 한국임업진흥원(KOFPI)은 어떤 기관인지, 파라과이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법인이 설립됐는지요?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법인장(이하 권) : 한국임업진흥원(Korea Forestry Promotion Institute: KOFPI)은 산림소득 증대와 임업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2012년 1월에 설립된 산림청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산림 임업분야의 여러 가지 법정사업을 시행하고 임업인들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