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ozmailer.com/userFile/22283/1tl3f3622.JPG) 임정규 회장의 유럽 CBMC 개척 이야기를 3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나의 CBMC 이야기- (3회)
“세번 흘린 눈물”
13 . 브러셀 지회 창립
2008년 5월9일 한국 목동지회의 정인섭 직전회장의 열정으로 자매지회가 새워졌고 한국 중앙회 강국창 부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목동지회 장영수 부회장도 참석해주셨다. 초대회장으로 이동욱 회장을 선임하였다. 안재국 부회장의 노고가 대단히 컸다. 최용준 목사님의 축도가 있었다.
14. 헝가리 부다페스트 지회
2010년 5월12일 지회가 창립되었으며 자매지회로 동부산지회가 먼 길까지 와주셨고 김항재 회장의 숨은 공로가 결실을 보게 되었다. 북미주에서 권정회장이 참석하여주셨다. 초대회장에 최귀선 회장을 선임하였으며 동유럽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서 세워진 지회이다. 이 날 특강강사로 최영수 목사님이 열강을 하여주셨다. 아직은 연약한 지회이지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15.세계로 지회 창립
2004년 12월4일 “사랑으로 세계를 품으라”는 마음을 가지신 유럽 총연 황성주 2대 명예회장이 유럽한인 CBMC를 지원하면서 유럽에 지경을 넓히기 위해서 세워 주신 지회이다. 격려사는 김창송 중앙회장이 축사는 동부 연합회 박내창 회장이 해주셨고 지도목사로 황성주 박사와 주명수 변호사가 맡아주셨다. 현재는 신치호 회장이 열정적으로 지회를 이끌어주고 있으며 훌륭한 지회로 든든히 세워나가고 있다.
유럽에 13개의 지회를 세우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원하는 것은 CBMC 사역에도 사업을 하듯이 비전과 열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헌신으로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팀 사역을 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6년간 유럽 총연 회장을 하면서 CBMC를 위하여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쓴 시간만이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동안 사용한 시간과 재물 그리고 노심초사 기도한 일들이 이제는 차세대에서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북미주에서도 많은 여호수아가 나와서 잠자고 있는 남미에 10개의 지회를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무엇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지경을 넓혀 나갈 수 있습니까? 우리가 할 수 있을 때에(here and now) CBMC 사역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무를 자”(룻기 4장 6절) 입니다.
제가 유럽 총연 회장을 할 때에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신 분 을 열거하려고 합니다. 5년간 열정적으로 도우셨던 강현석 부부와 오대기 회장, 이정기 회장부부, 최화섭회장, 이광익 회장, 권정 회장, 모종태 회장, 이상택 회장부부, 김영식 회장, 이광섬 회장, 김주영 회장부부, 양영승 회장 등 여러분이시며 Europartners를 한국대회에 초청해 주신 동대문지회(이경섭 회장)와 강북연합회(에스토니아 회원 초대), 강남지회(이경진 회장/폴란드회원), 동남지회(윤도진 회장, 정한봉 회장/이르메니아 회원), 성남지회(남기태 회장/헝가리회원 초대)가 생각납니다.
전국대회에 참석한 유럽지회장들을 초청하셔서 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선물도 주셨던 김귀열 부회장에게도 감사를 드리며, 서초지회(박영사 회장) 안종만 회장부부는 한해도 빠짐없이 전국 대회 후에 유럽 회원들을 식사에 초대해 주시고 선물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너무나 귀한 분이십니다.
특히 김항재 중앙회 부회장은 4차 대회부터 계속 참석하여서 바르셀로나 지회와 부다페스트 지회 창립에 자매지회를 보내주시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끝으로 저의 사역을 위해서 늘 기도해주고 많이 떨어져서 혼자 지내야만 하였던 아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부 사역 이라고 하지만 제가 혼자 다닌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제는 여유를 갖고 함께 다닐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Frankfurt 공항에 내리면 유럽지회 창립을 위해서 몇 십번을 비행기에서 내렸던 생각이 나며 유병호 회장이 점심을 수재비로 먹여주셨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이러한 그 열정을 가진 것은 오직 성령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김득연 회장께서 저에게 Mr. CBMC라는 별명을 지어주셨고 최덕삼 회장은 CBMC 사도바울 이라고 호칭을 해주셨습니다. 금년이 밴쿠버 지회 창립 20 주년이 되는 해가 되는데 여의도 지회가 창립을 해주셔서 이제는 8개의 지회로 발전하였습니다. 이것 또한 큰 열매가 되는데 큰 보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빌리그레함 목사님이 마지막 때의 교회 부흥은 CBMC를 통해서 일어난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일터신학(Marketplace Theology)의 대가이신 Paul Stevens 교수도 신학의 무대도 Market place로 옮겨져야 하며 이 일을 감당하는 CBMC의 사명에 대해서 강조하셨습니다.
한 가지 우리가 유럽의 현지인 화란지회(109개) 에서 너무나 배울 것 많은데 많은 것을 건져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eter Brisco 같은 전문사역자에게서 배울 것이 너무 많고 성경적 경영을 100년 이상 수행해 온 Royal Dutch Shell 같은 수업이 많은 회사들의 know how를 전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차세대에 이것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Global Leader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저의 열정은 일본 CBMC로 향하고 있습니다. 동경과 오사카에 CBMC를 세웠지만 앞으로 10개 이상은 더 세워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CBMC planting을 하는 사역자입니다.Church planting을 하는 사역자가 아닙니다. 말라기서 3장 11절에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는 열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CBMC에 대한 사명이 있는 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CBMC의 도구로 사용하실 것 입니다.
여러분의 심장이 바울의 심장보다 힘차게 뛰어서 CBMC 사도행전을 써내려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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