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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앤코, 남양유업 새 대표에 김승언 재신임한 이유

손원태 tellme@ 기사입력 : 2024-04-16 17:06 한앤코, 남양유업 이사회 장악 후 김승언 대표 재신임 김승언, 남양유업 경영권 분쟁 3년간 비상경영 이끌어 사업 다각화, ESG강화 리브랜딩으로 매출 1조 되살려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사모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남양유업 이사회를 장악한 가운데 대표집행임원으로 김승언 경영지배인을 재신임했다. 김 대표는 남양유업 홍원식 전 회장의 ‘불가리스 사태’로 촉발된 경영권 분쟁 3년간 홀로 회사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한앤코가 새 전문경영인(CEO)을 선임하지 않고, 김 대표를 신임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남양유업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열린 제6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승언 대표집행임원(대표)을 선임하기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한앤코 윤여을..

환경오염 주범인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인삼밭 지주대로 변신

CBS노컷뉴스 손경식 기자 2024-04-16 14:32 핵심요약 농촌진흥청, 인삼 재배시설에 재생 플라스틱 적용 환경부 등과 재생 플라스틱 활용한 구조재 만들어 수입목재 대체, 환경 보호 등 효과 기대 환경오염의 주범인 버려진 폐비닐과 플라스틱이 친환경적인 구조재로 재생돼 인삼 재배 시설 지주대로 사용된다. 수입 목재를 대체하고 환경보호에도 효과가 기대된다. 농촌진흥청은 재생 플라스틱을 인삼 재배 시설 구조물로 활용하기 위한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원예‧특작시설 내재해형 시설 규격에 등록해 농가 보급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환경부 등 관련 부처와 인삼 지주대 재활용 제품 대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왔다. 버려진 폐비닐과 플라스틱으로 재생 플라스틱을 만들어 이를 인삼 재배 ..

인삼 2024.04.17

농진청, 26개 대학과 22개 농업 신기술 과제 수행

나명옥 기자 입력 2024.04.16 13:17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농업 연구개발 성과를 보급ㆍ확산하는 과정에 대학, 기업 등 민간 참여를 확대하는 ‘농업 신기술 산학협력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이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시설, 장비,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농촌진흥기관, 대학, 농산업체, 농업인 등이 개발한 농업 신기술을 현장에서 실증하고 효과를 검증,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에는 올해 총 59억4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사전 공모를 통해 선발된 전국 26개 대학이 3개 유형 총 22개 신기술 과제를 맡아 전국 72개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기관 개발 기술 현장 실증 유형에서 사람 없이도 장기간 해충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자동 해충 예찰 포획 장치를 활..

제주도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대응 나선다

입력 : 2024. 04. 16(화) 10:48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지능형 스마트농업·재생에너지 사용 체계 구축 농업기술원, 2026년까지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능형 스마트농업, 농업분야 재생에너지 활용,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 등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 농업기술원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대응하고 농업인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농업기술 개발·보급 혁신 프로세스'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혁신과제로 ▷데이터 기반 작물 최적 생육관리 모델 개발 ▷농업분야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EcoESS) 연계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 ▷도내 딸기 우량묘 자체 공급체계 구축 등 ..

4월 돈가 상승세 '주춤'… 원인은? "소비 부진·수입육 할인 공세"

곽상민 기자 입력 2024.04.15 # 수요 부진에 수입육 할인까지 돈가 상승 '주춤' # 4월 초 돈가 상승폭 지난해 대비 현저히 줄어 # 5월 돈가 상승세 이어질 것... '질병·수요가 변수' 3월 말부터 4월 초 본격적으로 반등을 시작했던 돈가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불황에다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 수입산 돼지고기 할인행사 공세가 겹치면서 힘찬 날갯짓을 펼쳐야 할 4월 돈가가 곤혹을 겪고 있다. 지난해 4월 첫째 주 돈가는 평균 5,260원/kg을 기록한 반면 올해 동기간 돈가는 4,858원/kg으로 약 7.6%p 하락했다. 지난해 3월 4주차에서 4월 1주차로 넘어갈 때 돈가는 약 120원/kg가량 상승했지만 올해는 7원/kg 상승폭에 그쳤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의 4월 1..

현대건설, 불가리아 정부와 코즐로두이 원전 논의…본계약 눈앞

2024.04.16 지난 2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더구루=홍성환 기자]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정부와 코즐로두이 원전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본계약 체결 기대감이 나온다. 16일 불가리아 에너지부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 있는 정부 청사에서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했다. 박형환 현대건설 지사장은 이 자리에서 현대건설이 전 세계 원전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말리노프 장관은 "이번 투자 사업은 국가 경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규정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안전을 준수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는 수도인 소피아로부터 북쪽으로 약 200㎞ 떨어진 코즐로두이 원전 단지 ..

아스다롯

사무엘상 7:3 사무엘이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너희 중에서 제하고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 섬기라 너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출애굽의. 모든과정을 앞서 싸우시며 그길을 준비하신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은 아둔하여 그길을 잊고 아스다롯을 섬긴다 나의 아스다롯은 무엇인가? 아둔함을 용서하시고 아스다롯을 제하소서.

한나

사무엘상 2:1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 기도의 어머니 한나. 기도로 얻은 사무엘로 인해 기뻐하는 모습이다 기쁨의 고지를 바라보며 간절히 기도한다 기쁨의 주를 더욱 찬송케 하소서

CJK 2024년 4월호 [향료] 자연주의, 친환경 디자인이 화장품 후각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

천연 향료 내구성 지니면서 자연스러움과 성능 향상 필요 2024.04.15 # 자연주의, 친환경 디자인이 화장품 후각적 측면에 미치는 영향 자연과의 관계에 대한 인식이 소비자 선택에 점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제형과 시장에 접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는 식품 분야 뿐 아니라 향수, 화장품, 위생과 세정 산업과 같은 다른 분야에서도 볼 수 있다. 많은 브랜드가 이런 사실을 깨닫고 천연 또는 친환경 디자인 제형을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제형을 만드는 것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감각 중에서도 특히 후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장품의 후각적 측면에 대한 천연물의 영향은 3가지 방법으로 연구할 수 있다. 1. 천연 유래 또는 친환경 화학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의 후각적 품질 : 일부 화장..

화장품 수출 다변화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논의

최지미 기자 | 기사입력 2024/04/15 [22:51 오유경 처장, 화장품 수출 지원을 위한 현장 소통 식약처는 다양한 국가의 수요를 반영한 고품질 제품이 개발되어 K-뷰티가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규제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화장품 GMP와 국제 ISO 기준을 조화시키는 등 규제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오유경 식약처장은 할랄 화장품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화장품 수출 다변화를 위해 할랄 등 국가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제조현장(코스맥스, 경기도 화성 소재)을 4월 15일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23년 화장품 수출액은 약 85억 달러로 ’22년 대비 약 6.4% 증가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