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C. 만나

‘자기 차선 유지하기’의 중요성

KBEP 2023. 3. 6. 12:06

자기 차선 유지하기의 중요성



By Rick Boxx


하나님의 속도(Sacred Pace)” 저자인 테리 루퍼는 Unconventional Business Network(현대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 후원하는 최고경영자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통해 매우 흥미로운 주장을 했다. 그는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에 80%의 시간을 쓰며 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우리는 차선 변경하지 않기"라는 이름을 붙여줄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운전하는 동안 차선을 자주 변경하지 않는 것에 빗댄 것이기 때문이다.

Speaking at our Summit, a conference sponsored by Unconventional Business Network, Terry Looper, author of Sacred Pace, made an interesting observation. He believes that everyone should strive to work in their areas of giftedness 80 percent of the time. We might term this “staying in your lane,” using the traffic metaphor of not frequently changing lanes while you are driving.


루퍼는 사람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하는 식으로 일할   기쁨을 느끼고  생산적으로 된다고 말한다. 그는 우리의 재능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좀 더 추가로 강조했는데, 그것은 나에게 큰 공명을 일으켰다. 우리가 재능이 없는 분야에 발을 들여놓을 때(원래의 자기 차선에 머물지 않을 경우) 그것은 팀원들에게서 재능과 전문 지식을 발휘할 기회를 빼앗는 것이 된다. 동료들이 가장 잘하는 분야의 일을 우리가 한다면 그들의 기쁨을 빼앗게 되는 것이다.

When we able to work in ways that make maximum use of our strengths, Looper said, we find greater joy and are more productive. He made an additional point about capitalizing on our giftedness that resonated with me. When we stray into areas in which we are not gifted – fail to stay in our lane – we deprive our team members of opportunities to utilize their own gifts and expertise. When we choose to do the work, our colleagues are best at doing, we deprive them of their joy. 


우리가 일을 통해 즐거움을 누리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누군가는 이것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 “당신이 하는 그 일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면, 평생 당신은 일하러 갈 때조차도 일하러 간다고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일이 고되고,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쾌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What is so important about experiencing joy as we go about our work? Well, as one person has expressed it, “When you love what you do, you will never go to work another day in your life.” While our work has its inevitable elements of drudgery, tedium and difficulty, it does not have to be unpleasant.


구약성경은 이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전도서 2:24) 다시 말하면, 우리가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일에서 성취감과 기쁨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An Old Testament book of the Bible explains this well: “A person can do nothing better than to eat and drink and find satisfaction in their own toil. This too, I see, is from the hand of God” (Ecclesiastes 2:24). In other words, since we spend much of our days and weeks working, we might as well expect to find fulfillment and joy in what we do.


하나님의 말씀에서 반복되는 주제  하나는 일인데, 특히 일에 대한 주님의 관점이다. 따라서 우리는 일과 일을 즐기는 것에 관한 성경의 교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One of the recurring topics in the Word of God is work – especially the Lord’s perspective on it – so we should pay attention to what we can learn from the Scriptures about work and our ability to enjoy it:


일은 보상을 가져올  있다. 사람들은 인생에서 많은 좋은 것들을 얻고 경험하고 싶어하면서도 막상 노력이나 결단 없이 그러한 보상을 얻으려고 한다. 이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모험 없이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성경은 이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잠언 10:4)

Work can bring desired rewards. One of the ironies of life is the people we see who would like to experience many of the good things that life has to offer, but for whatever reason think such rewards come without effort and determination. As the adage tells us, “Nothing ventured, nothing gained.” The Bible states it this way: “Lazy hands make a man poor, but diligent hands bring wealth” (Proverbs 10:4). 


일은 우리로 사람들의 인정을 받게 해준다. 요즘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저 최소의 시간과 최소의 노력만 들이려고 한다. 그런 세상에서 최선을 다하며 기대보다 더 큰 성과를 내는 사람은 주목받을 것이다. “네가 자기의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언 22:29).

Work can bring us recognition. In a world in which so many people are satisfied with giving the bare minimum of expended time and effort, individuals who do their best and go beyond what is expected will be noticed. “Do you see a man skilled in his work? He will serve before kings; he will not serve before obscure men” (Proverbs 22:30).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데서 기쁨과 만족을 누린다. 개인적으로 성취하는 것도 만족스러울  있지만 다른 재능과 능력을 갖춘 사람들과 함께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것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9-12).

There is joy and gratification in teaming with others. Individual accomplishment can be gratifying, but there is something special about teaming up with other talented, gifted people to accomplish common goals and objectives.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turn for their work. If one falls down, his friend can help him up. But pity the man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him up!... A cord of three strands is hard to break” (Ecclesiastes 4:9-12). 


여러분들은 직장에 걸어 들어가서 권총을 빼 들고 회사를 강탈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다. 분명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그런 짓을 하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우리의 강점과 재능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기술과 재능을 침범한다면 말이다. 팀원들의 즐거움을 빼앗지 말라. 자신의 분야에 집중하라. 결국에는 힘을 합쳐서 이뤄낸 총체적인 결과가 각 사람이 이룬 개별적인 결과를 합친 것보다 더 크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You would not walk into your workplace, pull out a gun and rob the company, would you? But in a sense, that is what we are doing when we venture beyond our areas of strength and giftedness and “trespass” on the skills and talents of others. Do not rob other members of your team of their joy. Stay in your lane – you might well discover that the whole (your combined effort) is greater than the sum of the parts.




적용 및 토론 주제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운전하다가 앞에 있는 차가 계속해서 차선을 바꾸어 가며 추월하려고 할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이러한 행동이 위험할 뿐 아니라 이기적이고 배려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How do you feel if you are driving and someone ahead refuses to stay in their own lane, weaving back and forth trying to inch ahead? Do you find that annoying that they would be so selfish and inconsiderate, not to mention potentially dangerous?





2. 동료들의 강점과 재능을 인정하고 그들이 조직에 최대한 기여하도록 해주는 "자기 차선 유지하기"라는 이 아이디어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What is your reaction to the idea of “staying in your lane” in the workplace, recognizing the strengths and giftedness of your colleagues and peers and allowing them to maximize their contributions to the organization?





3. 당신이나 주변 사람 중에 이 조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방해한 사례가 있나요? 그것은 어떤 느낌이었나요?

Can you think of examples of times when people you knew – perhaps even yourself – failed to heed this advice and interfered with the ability of others to perform their work to the best of their abilities? What was that like?





4. 반면에, 사람들이 아주 조화롭게 일하고 그 과정에서 큰 기쁨과 만족을 경험하는 조직을 관찰하거나 그 조직의 일원으로 일한 적이 있나요?

On the other hand, have there been times when you observed or personally participated in groups where people were obviously working in harmony and experiencing great joy and satisfaction in the process?





참고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아래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시편 139:14; 잠언 13:4, 16:26, 18:9; 전도서 5:18; 누가복음 10:1-2

Psalm 139:14; Proverbs 13:4, 16:26, 18:9; Ecclesiastes 5:18; Luke 10:1-2


  • (시편 139: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 (잠언 13:4)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 (잠언 16:26) 고되게 일하는 자는 식욕으로 말미암아 애쓰나니 이는 그의 입이 자기를 독촉함이니라
  • (잠언 18:9) 자기의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 (전도서 5:18)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 (누가복음 10:1-2)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번역: 최낙중 (전 국군지휘통신사령관,  MSO 해외선교실장)

※편저: 서진희 <기독교전문 서적 번역가, 21회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수상작 번역, 영어프렌드 미국원어민 온라인 어학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