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부서진 것을 수선하고, 복원하고, 그리고 개선하기

PANAX 2016. 9. 12. 15:55

REPAIRING, RESTORING, AND IMPROVING THE BROKEN

부서진 것을 수선하고, 복원하고, 그리고 개선하기

 

By Jim Mathis

 

In my photo restoration business, I often see photographs that are stained, faded, or even torn into pieces. My job is to carefully put the pieces back together, remove stains and blemishes, and restore faded colors.

사진복원 사업을 하면서 나는 종종 때묻거나, 바래거나, 혹은 심지어 찢어져 조각이 사진들을 본다. 나의 직업은 조심스럽게 조각들을 함께 짜맞추고, 얼룩과 흠을 제거하고, 바랜 색깔을 복원하는 것이다.

 

In the process I use a variety of tools. Sometimes the tools are obvious, such as soap and water and a cotton swab. Other times I use highly sophisticated computer graphics software, such as Adobe Photoshop, to fill in cracks or even replace pieces that are missing.

과정에서 나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한다. 어떤 때는 도구들이 비누와 그리고 면봉과 같이 평범한 것들이다. 다른 어떤 때에 나는 아도브 포토샵과 같이 매우 복잡한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틈을 메꾸거나 사라져가는 조각을 대체한다.

 

One of my great pleasures – professionally and personally – is being able to present to a customer a restored image that they believed was lost, beyond repair, whether of a loved one or a cherished memory.

나의 기쁨 중에 하나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 고객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든 혹은 그리운 추억에 관한 것이든, 그들이 사라져서 복구할 없다고 생각하는 이미지를 복원하여 제공할 있다는 것이다.

 

There is a metaphor here for everyday life, because often it is not just photos that are damaged. People’s lives are damaged as well, sometimes very badly. In one respect or another, this is true for all of us. Fortunately, we have a skilled craftsman named Jesus, who can examine the pieces of our lives, see what is damaged, discover what is faded or has been abused, and even find what is missing in our lives. Then, like a skilled photographic specialist, He can carefully go about putting things back as good as new.

여기에서 매일의 삶에 대한 비유를 있는데, 종종 손상되는 것은 사진뿐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삶도 손상을 받고, 때로는 매우 심하게 손상을 받는다. 가지 측면이나 혹은 다른 면에서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들어맞는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에게는 예수라고 칭하는 노련한 기술자가 있어서, 우리 삶의 조각들을 살펴주시고, 무엇이 손상되었는지 보시고, 무엇이 바랬거나 오용되었는지 발견하시고, 그리고 심지어 우리의 가운데 무엇이 빠졌는지를 찾아내신다. 그런 다음에 노련한 사진 전문가와 같이 그분은 조심스럽게 물건들을 새것과 같이 양호한 상태로 돌려놓으신다.

 

Using specialized software, I can work to make just about any photograph even better than new, invariably better than the client expected. I work meticulously so that which was neglected, damaged, or torn can become superior to the original. I like to tell my clients that not only can I repair damaged photographs, but I also can improve them, even if they didn’t know there was anything wrong.

나는 특수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새것보다 좋은 사진, 언제나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좋은 것을 만들기 위하여 일한다. 나는 방치되었거나, 손상되었거나 혹은 찢어진 것을 원래 것보다 좋아지도록 세심하게 작업을 한다. 나는 고객들에게 내가 손상된 사진을 고칠 있을 뿐만 아니라 좋게 만들 있으며 그들이 어떤 것이                                          잘못 되었는지 몰랐더라도 그렇게 있다고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In a far more profound, eternal way, every day God is doing the same type of work in our lives through His Son, Jesus Christ. He makes it His business to take lives that are damaged, broken, faded, or even have pieces missing, and put them back together, better than before.

훨씬 심오한, 영원한 방법으로 매일 하나님은 우리의 가운데 동일한 유형의 일을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고 계신다. 그분은 손상되고, 부서지고, 바래거나, 심지어 조각들이 사라진 삶을 붙들어서 그것들을 원래대로, 예전보다 더 좋게 되돌려놓는 것을 그분의 일로 삼으신다.

 

God delights in this restoration and renewal process. He declares this in the Old Testament of the Bible.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saiah 43:19). Then, as our relationship with Him grows, we are invited to experience a divine, everlasting transformation process: “Do not conform any longer to the pattern of this world, but b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Romans 12:2). As we focus on God and the Scriptures, we can become new people.

하나님은 이와 같이 복원하고 새롭게 만드는 과정을 기뻐하신다. 그분은 이것을 구약성서에서 선언하신다. “보라 내가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이사야 43:19). 그런 다음 우리와 그분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우리는 거룩한, 영원한 변화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초청을 받는다: “너희는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로마서 12:2). 우리는 하나님과 말씀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이 있다.

 

Instead of cotton swabs, airbrushes and computer software, God uses love, forgiveness and reconciliation as His tools for transformation.

면봉, 에어브러시와 컴퓨터 소프트웨어 대신에 하나님은 사랑, 용서와 화해를 변화를 위한 그분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Admittedly, I as a photo professional do not go around fixing every photo that I see. And God does not automatically repair broken lives. Each of my clients knows they have a problem photo, which is why they bring it to me to be improved. once they have reached out to me, I do everything I can to solve their problem. In much the same way, God wants us to come to Him and admit that we are ready for the help that only He can give.

인정하건대, 사진 전문가로서 나는 내가 보는 모든 사진을 고치려고 돌아다니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무너진 삶을 복구하시지 않는다. 나의 고객들은 각자 그들이 문제의 사진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개선하기 위하여 내게 가져온다. 일단 그들이 내게 다가오면, 나는 그들의 문제를 풀기 위하여 내가 있는 모든 일을 한다. 동일한 방식으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께 와서 우리가 그분만이 주실 있는 도움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인정하기를 원하신다.

 

This is why Jesus said,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For everyone who asks receives; he who seeks finds; and to him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Luke 11:9). Just as my customers bring their needs to me, we must bring ourselves to God.

이것이 예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이유이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나의 고객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에게 가져오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가져가야 한다.

 

Jim Mathis is the owner of a photography studio in Overland Park, Kansas, specializing in executive, commercial and theatrical portraits, and operates a school of photography. Jim is the author of High Performance Cameras for Ordinary People, a book on digital photography. He formerly was executive director of CBMC in Kansas City, Kansas and Kansas City, Misso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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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Have you ever had or seen an old or damaged photo that an expert was able to restore to its original quality, or even better than the original? What was your reaction to that process?

전문가가 원래의 품질과 같이 혹은 원래보다 더 좋게 복원할 수 있었던, 낡고 손상된 사진을 가졌거나 본 적이 있습니까? 그 과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Do you agree with the analogy between the process of restoring and improving old photos with the spiritual process of transforming lives that have been broken or damaged in various ways through their journey through life? Why or why not?

    낡은 사진을 복원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인생의 여정 가운데 다양한 방식으로 부서지거나 손상된 삶을 변화시키는 영적 과정과 비유하는 것에 동의합니까? 동의하거나 하지 않는 이유는?

     

     

     

  2. Why do you think that not everyone going through difficulties or dealing with a troubled life turns to God for help?

    어려움을 겪거나 험난한 삶을 감당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향하여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3. Can you think of a time when God was doing something like that in your life? Perhaps He is making some much-needed repairs and changes in your life right now? If so, what is that process like in your personal experience?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 가운데 그와 같은 어떤 일을 하셨던 때가 생각납니까? 어쩌면 그분은 바로 지금 당신의 삶 속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수선과 변화를 시행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렇다면, 당신의 개인적인 경험 가운데 그 과정은 어떠하였나요?

     

     

     

NOTE: If you would like to look at or discuss other portions of the Bible that relate to this topic, consider the following brief sampling of passages:

 

Romans 6:5-14; 2 Corinthians 5:17-21; Galatians 2:20; Philippians 4:4-9; 1 Peter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