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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며 춤을 추어라!

KBEP 2007. 12. 25. 14:47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며 춤을 추어라!

By: Robert J. Tamasy

Recently I opened a small piece of chocolate candy and printed on the inside of the wrapper was a thought: “Listen to your heartbeat and dance.” How appropriate for me, especially at this moment.
최근에 나는 자그마한 한 조각의 초컬릿 캔디 포장을 뜯어 보았는데 포장지 안 쪽에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으며 춤을 추어라”고 하는 글귀가 인쇄되어 있었다. 얼마나 나에게 잘 들어맞는지, 특별히 지금 이 시기에 그러한지 모르겠다.

Although this is the familiar holiday season, Christmas with the New Year in hot pursuit, this time of the year – for me – has forever taken on new meaning. one year ago I was lying on a hospital bed in a cardiac care unit, recovering from extensive open heart surgery.
지금이 잘 알려진 축제인 크리스마스와 바로 연이어 신년을 맞는 계절이지만 일년 중 이때는 – 나에게 – 영원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왔다. 일년 전 나는 심장진료과의 병상에 누워 대규모 심장 절개수술을 한 후 회복 중이었다.

Last Christmas Day, rather than awakening with anticipation of the usual festive family gift exchange and a delicious meal, I awoke to find tubes and wires still attached as the medical staff continued to monitor my post-surgery progress and administer necessary medications.
작년 크리스마스 날, 보통 때처럼 축제 분위기 속에서 가족 간에 선물을 주고 받으며 맛있는 식사를 함께 하는 일을 기대하면서 잠에서 깨어나는 대신에, 나는 튜브와 와이어를 부착한 채 의료진이 수술 후 경과를 계속적으로 지켜보면서 필요한 치료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눈을 떴다.

Rather than feeling despair, however, I felt elation and gratitude. I had received the wonderful gift of still being around to enjoy another Christmas with my family (even if the surroundings were not ideal). For once, Christmas was not about giving and receiving, but simply being. And I knew God was the greatest part of making that possible – even placing me in the care of one of the foremost surgeons in the field and a hospital known for its outstanding cardiac facilities and expertise.
하지만 나는 절망감을 느끼기보다 기쁨과 감사함을 느꼈다. 나는 가족과 함께 있으면서(주변 환경이 썩 좋지는 않지만)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훌륭한 선물을 받았던 것이다. 그 한 차례 크리스마스는 주고 받는 일보다 단순히 살아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서 그것이 가능하도록 – 나를 그 분야에 으뜸가는 의사들 중 한 사람과 우수한 심장치료설비 및 기술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병원이 돌보도록 맡겨 주심으로 –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셨음을 알았다.

I also felt an overwhelming sense of peace. Facing and avoiding the prospect of dying can do that for you. Events of the preceding weeks had moved swiftly. Even though chances for my surgery to be a success had been high due to my age and overall physical condition, no one could guarantee that I would be around to see another Christmas. So when someone that morning said, “Good to see you,” I honestly responded, “Good to be seen!”
나는 또한 넘치는 평안을 느꼈다. 죽음에 직면하였다가 벗어나게 되면 그렇게 된다. 앞 선 몇 주간의 일들이 빠르게 지나갔다. 수술이 성공할 확률이 내 나이와 전체적인 몸의 상태로 볼 때 높기는 하였지만 아무도 내가 또 다른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누군가 그 날 아침 “너를 보니 반갑다,”고 말하였을 때, 나는 솔직하게 “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대답하였다.

The peace I experienced on Christmas morning, however, was in stark contrast to feelings I had just two weeks earlier when my family and I first learned about my need for urgent surgery. Suddenly a situation confronted me over which I had no control. Emotions came in a flood – thoughts of not being present for my youngest daughter’s wedding, of not seeing my grandchildren grow up, of bidding a premature farewell to my beloved wife, and of leaving some important projects unfinished.
하지만 내가 크리스마스 날 아침 체험한 평안은 2주 전 나와 내 가족이 처음으로 내가 위급하게 수술을 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가졌던 느낌과는 완전한 대조를 이루었다. 갑작스럽게 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나를 엄습하였다. 만감이 교차하였는데, 내 막내 딸 결혼에 참석하지 못하고, 내 손주가 자라는 것을  보지 못하고, 내 사랑하는 아내에게 때 이른 작별을 고하여야 하고, 그리고 몇 가지 중요한 프로젝트를 미완성으로 남겨두어야 한다는 생각 등이 그것이다.

Perhaps you have never been in such a life-and-death situation, but we all face fearful circumstances from time to time – serious business challenges, fear of losing a job, dire financial difficulties, a loved one’s severe health problems, or complex family issues. How do you deal with those? Where do you turn? Consider just a few of God’s promises in the Bible, which comforted me:
아마 당신은 그렇한 사느냐 – 죽느냐 하는 상황에 처한 적이 없을지 모르지만, 우리 모두는 때때로 두려운 상황 – 심각한 사업상의 문제들,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두려움, 비참한 경제적 어려움, 사랑하는 사람이 처한 심각한 건강문제, 또는 복잡한 가정문제 등 – 에 접하게 된다.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처리하여야 할까? 어디로 눈을 돌려야 할까? 성경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 중 내게 위로가 되었던 몇 가지를 생각하여 보자:

God would be with me. The God I trusted in was not a far-off, impartial observer, but very intimately involved in my circumstances.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Isaiah 41:10).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다. 내가 믿는 하나님은 멀리 있지 않았고, 방관자가 아니었으며 나의 환경에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God knew what he was doing. While I could not see into the future, God could and was completely in control. “’For I know the plans I have for you,’ declares the Lord, ‘plans to prosper you and not to harm you, plans to give you hope and a future” (Jeremiah 29:11).
하나님은 자신이 하고 계신 일을 알고 있었다. 내가 미래 속을 드려다 볼 수 없었을 때 하나님은 볼 수 있었고 완전하게 통제를 하고 있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의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 29:11).
God’s love overcame my fear. Trusting in God’s love and unconditional acceptance of me, I could have confidence that He had my best interests at heart. “But perfect love casts out fear” (1 John 4:18).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공포를 극복하였다. 하나님의 나를 사랑하시고 조건 없이 받아드림을 믿음으로써 나는 그 분이 마음 속으로 내가 가장 잘 되기를 원하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요한일서 4:18).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He is the author of Business at Its Best: Timeless Wisdom from Proverbs for Today’s Workplace (River City Press) and has coauthored with David A. Stoddard, The Heart of Mentoring: 10 Proven Principles for Developing People to Their Fullest Potential (Nav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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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What do you think would be your response if you were suddenly and unexpectedly informed that you – or a loved one – had a terminal illness or potentially life-threatening health problem?
갑자기 그리고 예기치 않게 당신 – 혹은 사랑하는 사람 – 이 치명적인 병이나 생명을 위협할 가능성이 있는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통보 받았을 때 당신의 반응은 어떠하리라고 생각합니까?



2. Have you ever confronted a situation similar to what is described in this “Monday Manna,” whether it was a business or career crisis, or some serious personal or family issue that had no easy solution? How did it affect you?
오늘 “월요 만나”에 기술한 바와 유사한 상황을, 해결이 쉽지 않은 사업이나 직장의 위기이든, 혹은 개인적이거나 가정상의 어떤 심각한 문제든, 당해본 적이 있습니까?



3. If you have faced such a severe trial and have been able to come through it, how would you describe your feelings afterward?
그렇게 어려운 고난을 당하여 헤쳐나갈 수 있었을 때, 그 후에 가진 느낌을 어떻게 표현하렵니까?



4.  At the end of this “Manna,” several promises from God are cited that are found in the Bible. What – if anything – do these promises mean for you personally? How would you relate them to circumstances you presently are going through, even if not of “life-and-death” magnitude?
오늘 “월요 만나”의 끝부분에 인용된 하나님의 여러 약속들은 성경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약속들은 당신에게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 – 있다면 – 가 있습니까? 그것이 “사느냐 – 죽느냐”의 대단한 수준이 아닐지라도 당신이 현재 처한 형편과 어떻게 연관이 됩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consider some other passages that concern this topic, turn to the following(관련성구):

Joshua(여호수아) 1:6-9; Isaiah(이사야) 35:3-4; Matthew(마태) 10:28;  2 Corinthians(고후) 5:7; 2 Timothy(딤후) 1:7; Hebrews(히)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