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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MC/만나

미완성의 비극

KBEP 2007. 10. 29. 13:54

THE TRAGEDY OF UNFINISHING
미완성의 비극

By: J. Sergio Fortes


I have borrowed the title above from a speech by businessman Dr. John Haggai. Speaking with a strong voice and the energy of a “young man of 90 years old,” Dr. Haggai challenged business and professional people from many nations to consider the risks of “unfinishing works” in every area of their lives.
나는 위 제목을 사업가인 존 하가이 박사의 연설문에서 빌어왔다. “90세 청년”의 힘찬 음성과 정력을 가지고 연설을 하면서 하가이 박사는 여러 나라에서 온 사업가와 전문인들에게 각자의 삶 모든 분야에서 “미완성된 일들”의 위험성에 대하여 생각하라고 강조하였다.

More recently, I watched the painful live images on local TV channels showing the tragedy of a commercial airplane crashing in my city with nearly 200 people on board. It had passed over a building where I often went on business – and where I had friends from whom I was anxiously hoping for news. As I watched, I heard the echo of Dr. Haggai resonant voice: “Be careful with unfinished works.” 
최근에 나는 지방 TV채널로 200 명 가까이 승객을 태운 민항기가 내가 사는 도시에서 추락하는 가슴 아픈 장면을 생중계로 바라보았다. 비행기는 내가 사업차 가끔 찾아 갔던 건물 위를 지나갔는데 그 곳에 있는 나의 친구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렸다. 바라보면서 나는 하가이 박사의 음성이 메아리처럼 귀에 울렸다: “미완성된 일을 조심하라.”

The media have reported that work to correct the airport runway where the airplane tried unsuccessfully to land will continue for months. As I think of this unfinished work – and the works of those who perished aboard the jet – I also thought of countless unfinished things in my own life. The price I had to pay to finish some of them was high. For others, I am still struggling to arrive at a conclusion.
매스컴은 비행기가 착륙하는데 실패한 공항 활주로를 고치는 일이 여러 달 계속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이렇게 미완성된 일 – 그 젯트 비행기에서 죽은 사람들의 일들 – 을 생각하면서 나는 또한 나 자신의 삶 속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완성된 일들을 생각하였다. 그것들 중에 어떤 것들을 완성하기 위하여 내가 치러야 할 대가는 높았다.  다른 것들에 대하여 나는 아직도 마무리를 지으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

Unfinished works! How can we avoid being destroyed by them, or suffering a heavy penalty for delaying their completion? Philip Chesterfield was very precise in his conclusion: “Everything worthy of being done deserves and requires to be done well.” Unfortunately, due to negligence, inefficiency, laziness, fear, not wanting to suffer or cause others to suffer, the paths of our lives seem littered by unfinished works.
미완성된 일들! 어떻게 하면 그것들로 인하여 파멸 당하거나, 완성을 늦추는 데서 오는 중한 벌을 피할 수 있을까? 필립 체스터필드가 내린 결론은 명료하다. “해야 할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은 마땅히 잘 하여야 하고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불행히도 태만, 비효율, 게으름, 두려움과 곤란을 당하고 싶지 않거나 다른 사람들이 곤란을 당하게 할 의도 등으로 인하여, 우리 인생의 여정에는 미완성된 일들이 널려 있는 것 같다.

Reflecting on the earthly work He had been commissioned to do, Jesus Christ stated emphatically: “I have finished the work You have given Me to do” (John 17:4). And before giving up His spirit on the cross, He said: “It is finished” (John 19:30). Here are some ideas to help us avoid unfinished works:
사명으로 받은 지상의 일을 돌아보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힘을 주어 말씀하셨다: ‘나는 아버지께서 맡겨 주신 일을 다 완성하였다” (요한복음 17:4).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자신의 영혼을 내 놓으시며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9:30).

.  Be accountable to someone else. A friend, mentor, parents or spouse are among those who can hold us accountable for unfinished business. However, to be effective, such accountability should occur in a regular basis. Opening our private life and exposing weaknesses we would prefer to keep hidden requires emotional maturity. Knowing the hard task he faced in rebuilding the temple, Solomon sought out this advice from his father: “…Be strong and of good courage, and do it; do not fear nor be dismayed, for the LORD God – my God – will be with you. He will not leave you nor forsake you, until you have finished all the work for the service of the house of the LORD” (1 Chronicles 28.20).
상호점검하고 격려하는 사람을 가지라. 친구, 멘토, 부모나 배우자는 미완성된 사업을 이루어 내도록 점검하고 격려 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하려면 그렇게 점검하고 격려하는 일은 정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의 사생활을 공개하고 우리가 감추기 원하는 약점을 드러내는 일은 성숙한 감성을 요한다. 성전을 재건축하면서 직면하게 될 힘든 일들을 아는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께 자문을 구하였다. “…강하고 담대하게 그 일을 하라: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주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이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네가 주님의 집을 위하여 헌신한 일을 마칠 때까지 그분은 너를 떠나지도 않고 너를 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역대상 28:20).

.   Maintain diligence and focus.  Numerous day-by-day activities place a high demand on our time: the multi-tasking effect! Knowing how to set priorities and deal with each with diligence and focus requires wisdom. Solomon definitively learned this lesson: “One who is slack in his work is brother to one who destroys” (Proverbs 18.9).
근면함과 집중력을 유지하라. 수 많은 매일 매일의 활동은 강도 높은 시간을 요구를 하게 하는데, 다중작업의 효과를 지향한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각각에 대하여 근면함과 집중력을 가지고 다루는 방법을 알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솔로몬은 확실하게 이런 교훈을 터득하였다: “자기 일을 게을리하는 사람은 일을 망치는 사람의 형제다” (잠언 18:9).

.  Pursue the end with determination.  Two months after I began to write a letter to a friend I had not seen in more than 30 years, I heard from another friend that he had cancer. Two weeks my friend died. My letter to him remained unfinished, unmailed. When I read it I cried, thinking of my lost chance to offer encouragement to one in his last days. Unfinished work often exacts a high price and a heavy penalty. To delay, wait for more inspiration or a better time are only excuses. God provided our perfect example in the beginning: “And on the seventh day God ended His work which He had done, and He rested on the seventh day from all His work which He had done” (Genesis 2.2). Do not rest while unfinished work remains to be completed!
단호히 목표를 추구하라. 내가 30년 이상 만나보지 못한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부터 2달이 지난 후 나는 다른 친구로부터 그가 암에 걸렸다는 것을 들었다. 두 주 후에 나의 친구는 죽었다. 그에게 보낼 나의 편지는 미완성으로 우송도 되지 않은 채 남게 되었다. 나는 그것을 읽고 죽음을 며칠 앞에 둔 그를 격려할 기회를 놓친 것을 생각하고 소리 내어 울었다. 미완성된 일은 종종 높은 대가와 중한 벌을 요구한다. 지체하면서 더 많은 영감이나 더 좋은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은 구실일 뿐이다. 하나님은 태초에 완벽한 본보기를 우리에게 보여주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다 마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하시던 모든 일을 마치고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창세기 2:2). 미완성된 일이 완성되고 있는 동안에는 쉬지 말라.

 

(J. Sergio Fortes is an attorney-at-law and consultant in transportation living in São Paulo, Brazil, where he is a member of CB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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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Have you ever thought about the risk of “unfinishing work,” as Dr. Haggai termed it – the potentially high cost of not completing important things that you have started?
하가이 박사가 말한 “미완성된 일”의 위험성 – 당신이 시작한 중요한 일을 완성하지 못함으로써 치르게 되는 비싼 대가 – 에 대하여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Can you think of something of significance right now that remains unfinished in your life, whether it is due to procrastination, the pressure of more urgent demands, or other reasons? If so, what would that be?
바로 지금 당신 삶 중에 뒤로 미루거나, 더 급한 요구사항에 밀리거나, 또는 다른 이유로 인하여 미완성된 상태로 남아 있는 중요한 어떤 일이 생각납니까?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What steps might you take to avoid falling into the habit of failing to follow through on goals and intentions until they have been finished?
목표와 의도한 것이 완성될 때까지 추진하지 못하는 습관에 빠지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어떤 단계를 밟아가려고 합니까?

 

 


Do you agree that personal accountability can be helpful in not developing a lifestyle of “unfinishing”? Do you have someone at present with whom you are willing to hold yourself accountable? If so, is that working effectively for you? If not, is there someone you can think of that you could approach to become your accountability partner?
개인적으로 상호 점검하고 격려하는 일이 “미완성”의 생활방식을 키우지 않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합니까? 현재 당신은 상호 점검하고 격려하는 누군가가 있습니까? 있다면, 그것이 당신을 위하여 효과적으로 작용합니까? 없다면, 상호 점검하고 격려하는 상대자가 되어 달라고 다가갈 수 있는 누군가가 생각납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consider other passages that relate to this topic, look up the following verses(관련성구):
Matthew(마) 21:28-30; Luke(눅) 14:28-30; John(요) 4:34-38, 5:36; Acts(행) 20:24; Philippians (빌)3:12-14; 2 Timothy(딤후)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