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й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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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 2512

‘가성비 깡패’ 다이소화장품 품질도 만렙

메조미디어 ‘2024 화장품 업종 분석 보고서’ 2024.03.26 뷰티업계의 화제는 다이소화장품이다. 소비자 10명 중 4명은 다이소화장품을 구매한 적이 있으며, 구매자의 71%가 품질에 만족했다. 가성비‧브랜드‧품질 삼박자를 갖춘 다이소화장품의 무한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메조미디어가 ‘2024 화장품 업종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고, 다이소화장품을 비롯한 뷰티업계 특징을 소개했다. 설문조사는 3월 5일부터 12일까지 19세부터 49세 여성 소비자 42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30세대는 가격 40대는 브랜드‧제조사 확인 2030세대는 화장품을 살 때 가격을 보고, 40대는 브랜드와 제조사를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연령대가 화장품 구매 시 효능‧효과를 중요하게 여긴다. 화장품 구매 요인은 △..

화장품 e-라벨 시범사업 관련 주요 Q&A

2024.03.22 오는 25일(월), LG생활건강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에 들어가는 '화장품 e-라벨' 제도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요 사항에 대한 Q&A를 추출해 안내하고 있다. 식약처가 제공한 해당 시범사업에 대한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Q1. 화장품 e-라벨 시범사업의 의미는 무엇인가? A1. e-라벨 시범사업은 소비자가 화장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데 있어서 제품의 용기에 적힌 기재사항을 쉽게 읽을 수 있고 모바일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의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의미가 있다. e-라벨 사업은 포장 또는 표시에 사용되는 자원의 사용을 감소함으로써 환경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기존 기재·표시 사항은 e-라벨을 통해 모두 제공하므로 e-라벨을 꼼꼼히 확인해 제품 구매·선택에..

농촌진흥청, 중미 4개국과 농업 기술 협력 강화 논의

2024.03.25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3월 22일, 농촌진흥청 서울사무소에서 중미 4개국 주한 대사를 초청해 면담하고, 중미 지역과 기후변화 대응 및 식량안보 확보 등 농업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참석자: (중미 측)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주한 대사 (우리 측)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이경태 국제기술협력과장, 유은하 국외농업기술과장 조재호 청장은 농촌진흥청의 국제 개발 협력사업인 한-중남미 농식품기술협력 협의체(KoLFACI)*,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두 지역 간 농업 협력 현황을 소개하며, 대(對) 중미 농업 기술협력 강화 의지를 전달했다. * 한-중남미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KoLFACI): 농촌진흥청과 중..

“규제외교, 비관세장벽 뚫을 효율성 높은 전략”

‘소비자 안전-산업 경쟁력 강화’ 균형 잡힌 정책 집행에 초점 “완화·철폐 만이 전가의 보도 아냐”…현장 소통 강화로 해답찾기 2024.03.25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구하는 화장품 정책의 지향점은 △ 소비자 안전 최우선 △ 과학성에 기반한 규제의 현실화와 국제 조화 △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규제외교 등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특히 오는 2028년 도입을 예정하고 로드맵 설정에 들어간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등을 포함, 올해 들어 발표한 일련의 화장품 관련 정책은 이러한 정책 지향점과 그 궤가 정확하게 일치한다. 이같은 내용은 오늘(25일) 식약처 고지훈 화장품정책과장이 화장품 전문지 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밝힌 사실로 △ 2024년 식약처 주요 업무계획(2월 19일) △ 2024년 화장품 정..

中 화장품시장 “과학 결합한 제품만이 생존”

4월 9일 ‘중국 화장품시장 100배 즐기기’ 세미나... “현지 기업처럼 생각해야 대박 기대” 2024.0324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화장품소매판매액은 ‘23년 4142억위안으로 5.1% 증가했다. ’24년 1-2월도 678억위안 4% 증가에 그쳤다. 2013년~2022년 연평균 9.3% 성장에 비하면 반토막 났다. 이미 저성장에 진입했다는 신호로 파악된다. ‘24년 주목해야 할 점은 ’똑똑해진‘ 중국 소비자다. 유행보다 가성비, 가심비, 기능성, 안전, 신뢰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주체적 소비를 한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이용하던 소비자들은 일회성 소비에 그치고 이탈률이 높다. 이에 따라 유통채널들도 온라이프(onlife)를 겨냥해 O2O 등 다원화 움직임이 한창이다. 이에 따라 중국 화장품 선도기..

발라보고 사는 화장품 옛말...빠른 배송·초저가에 엄지족 급증

머니투데이 조한송 기자 2024.03.24 팬데믹 기간을 거치면서 화장품 거래 시장이 오프라인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옮겨붙었다. 모바일 거래에 거부감이 없는 1020세대를 중심으로 화장품 거래액이 증가하면서 온라인 뷰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플랫폼간 경쟁도 치열해졌다.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20조2801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2.1% 증가했다. 이중 화장품은 21.2% 증가한 1조1213억원을 기록했다. 상승률로 보면 통신기기(33.6%) 여행 및 교통서비스(25.8%) 다음으로 높다. 화장품 온라인 쇼핑 거래액중 77%는 모바일에서 발생했다. 화장품은 다른 상품군과는 달리 모바일 거래액의 증가율 및 비중이 큰 편이다. 지난해 연간 기준 전체 상품군의 모바일 거래액 증가..

돼지 신장 사람 이식 성공…이종이식 임상 가능성 '솔솔'

2024.03.24 10:52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돼지 신장을 살아 있는 사람한테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중국 연구진이 돼지 간을 이식하는 데도 성공하며 세계적으로 '이종 이식' 임상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이종 이식이란 종이 다른 동물의 기관이나 조직, 세포 등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보통 유전자 구조가 다른 동물의 장기를 이식 받으면 거부 반응이 일어난다. 네이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생명공학 기업인 이제네시스가 62세 남성에게 유전자 교정 돼지의 신장을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밝히며 이종 이식의 미래에 대해 주목했다. 이제네시스는 중국 게놈 편집 기술 개발 기업 치한 바이오텍 CEO인 양루한이 공동창립한 회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카와이 타츠오 박사와 나헬..

22대 국회에선 농업·농촌을 이야기하자

입력 2024.03.24 18:00 [한국농정신문 권순창 기자] “저희 마을에서 이장 3선 한 것을 평생의 자랑으로 삼고 있습니다. 농업·농촌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전원 도시민으로 구성된 지역 YMCA 회원들 앞에서 이영수 국회의원 후보(경북 영천·청도)는 인사말에 ‘마을’과 ‘농업’을 넣었다. 득표엔 별반 도움되지 않는 말이겠지만 17년차 농민으로서 그의 정체성과 정치철학을 가늠할 수 있다. 농촌은 식량주권의 산실이고 농업은 국민 생명의 원천이지만, 산업화·도시화의 역사 속에서 정치의 관심은 이들을 떠나간 지 오래다. 정치의 사각에서 급속도로 피폐해진 농촌은 가장 먼저 인구절벽에 직면했고 유권자가 적은 만큼 더더욱 정치로부터 외면받는 악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선거판에서 제1 화두로 농업..

KT, 대동과 AI기반 농업기술 혁신 나선다

발행일 : 2024.03.24 09:00 KT가 '미래농업 플랫폼 기업' 대동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정밀 농업 서비스 개발과 로봇 사업을 통한 농업 AI 시장 개척에 나선다. KT와 대동은 AI 기반 농업 기술 혁신 및 로봇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로봇용 AI시스템 개발을 통한 AI로봇 사업을 전개하고 AI 기반 정밀농업 서비스 혁신으로 '농업 AI' 시장 개척을 추진한다. 양사는 △AI 농업용 로봇 시스템 개발 △LLM 기반 농업 AI 기술 혁신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술 기반 스마트파밍 개발 △농업·비농업 분야 로봇사업 추진 △대동그룹 데이터 플랫폼 구축의 5가지 항목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 대동은 농업 기..

화장품 e-라벨 시범사업 25일부터 시작

LG생활건강부터 6곳 순차 참여…필수정보, QR코드 등 e-라벨 통해 제공 올 하반기 중간평가 거쳐 사업기간 연장 검토…소비자단체와 현장 점검도 2024.03.22 지난 19일에 있었던 ‘2024년 화장품 정책 설명회’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www.mfds.go.kr )가 도입 계획을 밝혔던 화장품 e-라벨 시범사업이 25일(월)부터 시작한다. 제한된 포장 면적에 작은 글씨로 표시하던 화장품 정보를 보다 효율성 높고 명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는 화장품 e-라벨 시범사업에는 우선 국내 제조사 가운데 △ LG생활건강(3월)을 필두로 △ 애경산업(주)(4월) △ (주)코스모코스 △ (주)동방코스메틱(이상 6월)이, 수입사의 경우에는 △ 엘오케이(유)와 록시땅코리아(유)(이상 4월) 등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