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창고,뉴스/축산68

[특집5] 양돈산업 발전 제약하는 환경문제 그 역사와 과제 김재민 기자 승인 2020.11.09 14:23 폐수, 해양투기, 자원화, 악취 등*본 기사는 농장에서 식탁까지(통권 37호) 2020년 10월호 기사입니다.[팜인사이트=김재민 기자] 우리 양돈업계는 1980년대 본격적으로 산업화가 시작되어 1990년대 전업 규모로 성장했으며, 2000년대 정예와 된다.양돈산업의 발전 과정에서 양돈분뇨 등에서 촉발된 환경 문제는 산업의 성장을 제약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양돈산업의 발전사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역사로 봐도 무방하다.“가축분뇨 사회문제로 대두되다”중소규모 양돈장은 논과 밭 등에 유기질비료로 돈분을 활용하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국내 기업농장의 효시 격인 삼성그룹의 자연농원처럼 기업화된 양돈장의 경우 분뇨처리에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 2024. 11. 17.
냄새 관리 이원적 법률 규제 개선을 2022.01.05청정제주-양돈산업 공존 발전 위해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유관기관 간담회서 제기 청정 제주와 양돈산업의 공존을 위해서는 이원화돼 있는 냄새 관련 법률부터 정비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주관으로 구랍 31일 제주도의회 의사당에서 개최된 ‘제주한돈산업 발전과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에서다.좌남수 의장과 강성의 환경도시위원장, 현길호 농수축경제위원장 등 제주도의회 의원들과 제주도 및 제주 서귀포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 강명수 사무국장은 주변마을 및 양돈농가의 냄새기준 초과율이 최근 3년새 급격히 낮아졌다는 제주악취관리센터의 자료를 제시하며 양돈농가들의 냄새저감 노력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 2024. 11. 17.
다비육종 연간 종돈분양 5만두 돌파 2016.12.16대성농장서 기념행사…“고객이 높은 가치 인정한 결과”[축산신문 이일호 기자](주)다비육종(대표이사 민동수)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연간 종돈판매량 5만두를 돌파했다.이에 따라 지난 13일 5만두째 종돈이 분양된 전남 나주 봉황면의 대성농장(대표 임춘근)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새로운 판매기록 달성의 의미를 기렸다.다비육종은 이번 기록에 대해 직영농장과 협력GP의 종돈 질병 청정화가 뒷받침된데다 우수한 품질의 종돈공급을 위한 전 직원의 노력, 그리고 고객 양돈농가들이 자사 종돈에 대한 참된 가치를 인정해 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다비육종 민동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 차원 더 높은 다산성·고품질 종돈 생산 시스템 구축과 연구개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특히 ‘3심(양심·열심·합심)’의 마음가.. 2024.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