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산티아고 순례길 37일차, 멜리데->아르수아 산티아고 순례길 37일차. 오늘은 멜리데 에서 아르수아 (Arzúa) 로 간다 14 km 이다21,500보숙소는Albergue de Camino에 예약해 뒀다이슬비가 내렸다거의 이번 순례길의 마지막 같은 우의를 꺼내 입는다도착후 알베르게 옆의 카페에서파타야로 오찬했다석찬으로손회장님: 가리비.양송이스프. 레드와인나 : 햄버거. 맥주 2025. 6. 4. 산티아고 순례길 36일차, 팔라스 데 레이 ->멜리데 산티아고 순례길 36일차 오늘은팔라스 데 레이 에서 멜리데 (Melide) 로 간다15 km 24,000보숙소는 Habitación en Melide로 예약했다.오전 6.25 출발-----아침에 아내와 큰 딸 한테 연락이 왔다어제 연락이 너무 없다고 불평 했던 것이 무색하다.아침에 출발을 하고 카페에서 아침을 하려고 했는데 카페에서 기다리다가 손회장님이 패쓰하고 지나가신 거 같다손회장님을 만나려고 가는 중이다곧 만나겠지.나는 여기에 무엇을 하러 왔을까? 계속 궁금하다이렇게 해도 누가 알아 줄 것은 아닌데..이렇게 해도 누가 알아 달라는 것은 아닌데..------ 2025. 6. 3. 산티아고 순례길 35일차, 리곤데->팔라스 데 레이 https://youtube.com/shorts/ra6H_56Wsl0 산티아고 순례길 35일차 오늘은리곤데 에서 팔라스 데 레이 (Palas de Rei) 로 간다 8.6 km 구간이다14,000보어제 한 마을을 숙소 관계로 더 걸은 탓에 오늘은 거리가 줄었다손회장님 체력이 회복되길 바란다 숙소는Albergue A Casina에 예약해 뒀다--------내가 참 가족한테 못 되었나 보다.산티아고 순례길을 이렇게 오랫동안 걷는데도 별 말이 없다.무 소식이 희 소식이라지만 조금 섭섭하다.같이 오신 손 회장님은 여기 저기서 계속 격려의 전화가 온다.나는 오래 전부터 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했다40일을 내 일정에서 빼는 것이 늘 어려워서,미리 5개월 전에 비행기 표를 사서발생 가능한 모든 일들을 미루거나 .. 2025. 6. 2. 이전 1 2 3 4 5 6 7 8 ··· 1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