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침묵의 시간454 연탄 한장. 안도현 연탄 한장. 안도현 2022. 1. 10. 박수근의 굴비, 반 고흐의 청어 정상혁 기자 입력 2021.12.10 03:03 한 쌍의 건어(乾魚)가 미술관에서 매혹적인 향을 흘린다. 굴비와 청어. 국민 화가 박수근(1914~1965), 또 다른 의미의 국민 화가 빈센트 반 고흐(1853~1890)가 유화로 그려내 선물한 물고기가 서울과 파리에서 전시되고 있다. 잘 마른 생선, 사연이 꾸덕꾸덕하다. ◇결혼식장으로 간 굴비 평생 가난하고 따뜻했던 화가 박수근의 그림을 가장 많이 취급한 곳이 서울 반도화랑이었다. 박수근은 당시 화랑 직원으로 일하던 박명자 현(現) 갤러리현대 회장에게 곧잘 “미스 박 시집갈 때 꼭 그림 한 점 선물하겠다”고 말하곤 했다. 그러나 박수근은 결혼 소식을 듣지 못하고 급히 세상을 떴다. 별세 이듬해 박 회장의 결혼식장에 박수근의 부인 김복순 여사가 보따리를 .. 2021. 12. 10. 무모한 꿈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다 무모한 꿈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든다 인내하기를 멈추고 대신 내가 어떻게 하면 10년 계획을 6개월 안에 달성할 수 있을지 묻기 시작하라. 당신은 아마도 실패하겠지만 10년이 걸릴 거라고 단순히 받아들인 다른 이들 보다는 훨씬 앞서갈 것이다. (Stop being patient and start asking yourself, how do I accomplish my 10 years plan in 6 months? You will probably fail but you will be lot further ahead of the person who simply accepted it was going to take 1o years.) - 일론 머스크, 테슬라 회장 무모한 꿈, 미친 도전이 불가능을 가능케 만듭니.. 2021. 10. 26.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1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