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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고 있는 일에 적절히 ‘투자되어’ 있습니까?)

KBEP 2013. 8. 6. 13:24


(당신은 하고 있는 일에 적절히 ‘투자되어’ 있습니까?) - By Robert J. Tamasy

“If you had the opportunity to do anything you wanted to do, and money (financial compensation) was not an issue, would you still do what you are doing right now?”
“만약 당신이 하기 원하는 어떤 일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면, 그리고 돈(금전적인 보상)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시겠습니까?”

When a good friend asked me this question years ago, it caught me by surprise. I paused as I considered how to respond. Finally, I admitted that I would not. I would be doing something different. This conversation started a process that resulted in dramatic career changes that opened doors to opportunities I could never have imagined.
어느 친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을 때, 나는 무척 당황스러웠다. 나는 잠시 멈추고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하였다. 마침내 나는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나는 무언가 다른 일을 할 것이다. 이 대화는 극적인 진로의 변화를 가져와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기회로 가는 문을 여는 과정을 시작하게 하였다.

So I found it interesting recently when I read a blog post by a writer another friend had recommended. The blogger, Seth Godin, is a marketing consultant, entrepreneur, and public speaker. He cited the importance of making wise, rewarding use of our time, talents and energy, echoing my thoughts years before when I was asked the momentous question. Godin wrote:
그래서 나는 최근에 다른 친구가 추천한 작가가 블로그에 올린 글을 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였다. 그 블로거 세트 고딘은 마케팅 컨설턴트, 기업가, 그리고 대중 연설가이다. 그는 우리의 시간, 재능 그리고 정력을 현명하고 보람 있게 사용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였는데, 그것은 몇 해 전에 내가 그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받았을 때 가졌던 나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고딘은 다음과 같이 썼다:

“Every day you invest a little bit of yourself into your work, and one of the biggest choices available to you is where you’ll be making that investment. That project you are working on  or that boss you report to: Is it worth it?
“Investing in the wrong place for a week or a month will not kill you. But spending 10 years contributing to something you do not care about, or working with someone who does not care about you  you can do better.”
“당신은 당신이 매일 하는 일에 당신 자신을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데 당신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택의 하나는 어디에 그 투자를 할 것인가 이다. 당신이 일하고 있는 프로젝트  혹은 당신이 업무보고를 하는 상사: 거기에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요?
“잘못된 곳에 한 주 혹은 한 달 투자하는 것이 당신을 망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일에 기여하며 10년을 보내거나, 혹은 당신에게 대하여 관심이 없는 어떤 사람과 일하는 것  그보다는 더 잘 할 수 있다.”

Admittedly, in today’s uncertain and often limited employment market, changing jobs is not something to be taken lightly. The adage, “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can apply to major career decisions. I have always reasoned it makes sense to find the next job before leaving the last one.
오늘날의 불확실한 그리고 종종 제한된 취업 시장 속에서, 직업을 바꾸는 것은 가볍게 생각할 일이 아닌 것은 인정한다.  “수중에 든 새 한 마리가 숲 속에 있는 새 두 마리의 가치가 있다”는 속담은 중요한 진로의 결정에 적용될 수 있다. 나는 항상 직장을 떠나기 전에 다음 직장을 찾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However, as Godin pointed out, this does not justify squandering substantial portions of our working life performing functions and carrying out responsibilities that seem pointless or unrewarding.
하지만, 고딘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이것은 우리가 일하며 보내는 삶의 상당한 부분을 무의미하거나 보람이 없어 보이는 기능을 하고 임무를 수행하는 일에 낭비하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In the organization I work with, we talk with business and professional leaders about “pursuing their passion,” whether within the context of their work or, if necessary, outside of it. When we have the opportunity to do work and engage in activities we feel passionate about, which also provide personal fulfillment, we find contentment, become more productive, and enjoy life.
내가 일하고 있는 단체에서, 우리는 사업과 전문직에 종사하는 지도자들과 “열정을 추구하는 일”에 대하여 이야기하는데, 그들이 하는 일의 범위 내에서든 혹은, 필요한 경우, 그 밖의 것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우리가 열정을 느끼고, 그리고 또한 개인적인 성취감을 주는 일을 하고 그러한 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있을 때, 우리는 만족감을 얻고, 더욱 생산성이 높아지고, 그리고 인생을 즐긴다. 

Contrary to popular notions, work is not a “necessary evil.” God established work and designated mankind to be caretakers of His creation. In fact, the Bible describes God as a worker. “By the seventh day God had finished the work he had been doing; so on the seventh day he rested from all his work. And God blessed the seventh day and made it holy, because on it he rested from all the work of creating that he had done” (Genesis 2:2-3). As God did, pursue your passion  and then rest.
대중적인 개념과는 반대로, 일은 “필요악”이 아니다. 하나님은 일을 견고하게(잘되게) 하셨고 인류를 그분의 피조물을 보살피는 자들로 지명하셨다. 사실 성경은 하나님을 일하시는 분으로 묘사한다.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창세기 2:2-3). 하나님께서 하신 것처럼, 당신의 열정을 추구하라  그런 다음에 쉬어라.

Work, of course, is not easy. But it becomes much easier  and more enjoyable  with the right motivation. So the Bible says we should ask God to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for us  yes, establish the work of our hands” (Psalm 90:17). Ultimately, work is God’s idea, so it’s best to do what He wants of us  and to do it His way.
일은 물론 쉽지 않다. 그러나 그것은 올바른 동기부여가 있으면 더욱 쉬워지고  그리고 더욱 재미있어진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잘 되게)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시편 90:17)라고 요청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궁극적으로, 일은 하나님의 아이디어이므로, 그분이 우리에게 하도록 원하는 일을 하는 것  그리고 그분의 방법으로 그것을 하는 것  이 가장 좋다.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a non-profit organization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A veteran journalist, he has written Tufting Legacies (iUniverse); Business At Its Best: Timeless Wisdom from Proverbs for Today’s Workplace (River City Press); and has coauthored with David A. Stoddard, The Heart of Mentoring (NavPress). For more information, see www.leaderslegacy.com or his blogs,www.bobtamasy.blogspot.com and www.bobtamasy.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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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Suppose someone asked you the question, “If you had the opportunity to do anything you wanted to do, and money (financial compensation) was not an issue, would you still do what you are doing right now?” How would you answer?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만약 당신이 하기 원하는 어떤 일을 할 기회를 갖게 된다면, 그리고 돈(금전적인 보상)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을 하였다고 가정하여 보라.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2. If you answered you would continue doing what you presently are doing, what are the aspects of your work that you particularly enjoy and find rewarding?
만약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 하겠다고 대답하였다면, 그 일의 어떤 면이 당신이 특별히 재미있어 하고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3. However, if you would answer that if given the opportunity, you would do something different, what do you intend to do about that?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신은 다른 어떤 일을 할 것이라고 대답한다면, 그것에 대하여 무엇을 할 생각입니까?

4. What do you feel is the significance of the Bible’s assertion that God created work, that He is a worker, and that our work should be done primarily to please and honor Him? Do you believe that? Why or why not?
하나님을 일을 창조하셨고, 그분은 일하시는 분이고, 그리고 우리의 일은 첫째로 그분을 즐겁게 하고 그분에게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해야 한다고 성경이 주장하는 의미에 대하여 무엇을 느낍니까? 그것을 믿습니까? 믿거나 믿지 않는 이유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about this subject,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관련성구):  
Proverbs(잠) 12:11, 14:23, 21:5, 22:29, 27:18; Ecclesiastes(전) 2:22-26; Colossians(골)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