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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들어 모시는 자리’에 앉는 일의 함정

KBEP 2011. 5. 30. 21:03



받들어 모시는 자리 앉는 일의 함정


By Robert J. Tamasy


Who are your heroes – those people whom you admire greatly, individuals you would like to emulate?

당신의 영웅들 당신이 깊이 존경하는 사람들, 당신이 따라 본받기를 원하는 사람들 누구입니까?


We all have people we hold in high esteem, men and women who “set the bar” in terms of high levels of personal and professional behavior and performance. There is only one problem with our heroes: Like us, they are human and sometimes make mistakes, ranging from simple misjudgments to major violations and offenses. When that happens, we feel disappointed, even betrayed, because they have failed to live up to our lofty expectations.

우리 모두는 깊이 존경하는 사람들, 개인적인 그리고 직업적인 행위와 실천의 높은 수준에 기준을 설정하고있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의 영웅들에게는 오직 하나의 문제가 있는데: 우리들처럼, 그들도 인간이며 때때로 실수를 하는데, 단순한 오판에서부터 중대한 위반과 범법에 이르는 것들이다. 그러한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실망감을 느끼고, 심지어 배신감을 느끼는데, 그들이 우리의 높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Recently a prominent leader in his industry did just that – he made some poor decisions, his failures became public, and his reputation as a man of integrity and strong ethical principles has suffered considerable damage. Being one of his admirers, I was among the many who felt both surprise and dismay at the revelations. But in reality, no one should have been caught off guard. This man had not shown any likelihood of falling into public disgrace, but sooner or later, we all are going to fail – even in living up to our own dearly held values.

최근에 자신이 종사하는 산업의 저명한 지도자가 바로 그러한 일을 하였는데 그는 형편 없는 결정을 하였고, 그의 실수는 널리 알려졌고, 그리고 성실성과 엄격한 윤리적 원칙을 가진 사람이라는 그의 명성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그를 존경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였던 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폭로된 사실로 인하여 놀라움과 실망을 느꼈다. 그러나 사실상 어느 누구도 방심하여서는 된다. 사람은 대중 앞에 이러한 불명예에 빠질 가능성이 없는 사람으로 보였다. 그러나 조만간 우리 모두도 실수를 하게 되고 심지어 우리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가치에 따라 사는 일도 하지 못한다.


The Bible, which I regard as the greatest manual ever compiled for the business and professional world, makes this very clear: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ans 3:23). The term “sin” literally means, “to miss the mark.” The context of this biblical passage refers to missing the mark of God’s perfect and unwavering standard. I have never met a person that is perfect. Have you? Of course not. So in that sense, without any question, we all fit the description of having “sinned.”

성경은, 내가 사업과 전문직 분야를 위하여 집대성한 가장 위대한 지침서라고 보는데, 점을 분명히 하였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라는 말은 문자 그대로 과녁을 빗나가다 뜻이다. 성경 구절은 문맥상 하나님의 완전하고 흔들리지 않는 기준의 과녁을 빗나가는 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나는 완전한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당신은 만난 적이 있습니까? 물론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의미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우리 모두는 죄를 범하였다 표현에 적합하다.


Does that mean we should overlook, ignore, or even condone wrong behavior? No. People holding positions of leadership should understand they will be judged according to high standards and expectations – even higher than those they lead, because part of their responsibility is to serve as examples worthy of being followed.

그것은 우리가 그릇된 행위를 간과하거나, 무시하거나, 혹은 심지어 용납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까요? 아니다. 리더십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높은 기준과 기대감 그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사람들보다 높은 따라서 판단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들의 책임 중에 일부는 따를만한 가치가 있는 본보기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However, to expect – even demand – perfection from them is not only unreasonable; it is also unrealistic. Almost as soon as we place our heroes on pedestals, we should start anticipating their fall from those elevated perches. Here are some principles the Bible offers for dealing with the failures of others – and our own:

하지만 그들로부터 완전함을 기대하는 심지어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한 비현실적이다. 우리의 영웅들을 받들어 모심과 거의 동시에 우리는 그들이 높은 자리에서 떨어지는 것을 예상하여야 한다. 여기에 성경이 주는 다른 사람의 그리고 우리 자신의 실수를 다루기 위한 가지 원칙이 있다.


Be slow to pass judgment on others. When someone’s wrongdoing is discovered, we often are quick to denounce that person as a fraud, or worse. We might be accurate, but we also need to admit that given the right circumstances, we could be equally guilty of wrong. “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For in the same way you judge others, you will be judged, an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Matthew 7:1-2).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일을 천천히 하라. 누군가 잘못한 것이 발견되면 우리는 대개 재빨리 사람을 사기꾼, 또는 심한 사람이라고 비난한다. 우리가 정확할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우리는 또한 같은 상황이 주어지면 우리도 똑같이 잘못을 범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한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7:1-2).


Be certain to take a good look at yourself. It has been said that we tend to be most critical of those who reflect our own shortcomings and areas of weakness. Before condemning others, make certain you have no hidden sins of your own.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can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Matthew 7:3-5).

당신 자신을 면밀히 바라보는 일을 확실하게 하라. 우리는 우리 자신의 단점과 약한 부분을 비춰주는 사람들에 대하여 가장 비판적으로 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들 한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기 전에 당신 자신의 숨겨진 죄가 없음을 확실히 하라. “어찌하여 형제 속에 있는 티는 보고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먼저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 7:3-5).


Be cautious not to minimize your own vulnerabilities. Years ago, a well-known leader stated the one area in which he knew he would never stumble was in relationships. Within a year, it was revealed that this married man had been involved in an extramarital affair with an administrative assistant. “So, if you think you are standing firm, be careful that you do not fall!” (1 Corinthians 10:12).

당신 자신의 취약성을 최소화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해전 유명한 지도자는 자기가 결코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알고 있는 하나의 분야가 있다면 관계라고 말하였다. 해가 가기 전에 기혼자는 행정 비서와 혼외정사를 가졌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즉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12).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a non-profit corporation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A veteran journalist for 40 years, he is the author of Tufting Legacies; Business At Its Best: Timeless Wisdom from Proverbs for Today’s Workplace (River City Press); and has coauthored with David A. Stoddard, The Heart of Mentoring (NavPress). For more information, see www.leaderslegacy.com or his blogs, www.bobtamasy.blogspot.com and www.bobtamasy.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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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To answer the opening question, who are your “heroes”? Why do you hold these people in such high regard? What are specific characteristics or traits about them that have particularly impressed you?

서두의 질문에 답하자면, 당신의 영웅들 누구입니까? 사람들을 그렇게 높이 평가합니까? 그들에 대하여 어떤 특정한 성격이나 기질이 당신에게 특별히 인상적입니까?







2.         Have you ever had the sad experience of having any of your heroes – someone you have long admired – disappoint you with their failures? Perhaps they even did something that hurt you personally in some way. How did you feel about that – and how do you feel about them now?

당신의 영웅들 누군가 당신이 오래 존경하고 있는 - 중에 어떤 사람이 실수를 하여 당신을 실망시킨 슬픈 경험을 적이 있습니까? 어쩌면 그들은 당신을 개인적으로 어떤 방식으로든 상처까지 주는 일까지 하였면 그것에 대하여 어떻게 느꼈고 그리고 그들에 대하여 지금은 어떻게 느낍니까?








3.          Does it help to be reminded that we all – even people we tend to put on pedestals of high honor and expectation – are “merely human” and are bound to encounter failure and commit wrongdoing, whether intentional or unintentional? Why or why not?

우리 모두 우리가 높은 명예와 기대의 자리로 받들어 모시는 사람들까지도 인간일 이고, 고의적이든 고의가 아니든, 실수를 범하고 잘못을 저지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상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까? 도움이 되거나 되지 않는 이유는?






4.              When we are being critical of the mistakes and shortcomings of others, do you think it is relevant to be honest about our own failings? In other words, do you believe we should honestly evaluate ourselves according to the standards we set for others? Explain your answer.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실수와 단점에 대하여 비판적일 그것이 우리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솔직하여야 된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다른 말로 하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세워 놓은 기준에 따라 우리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하여야 한다고 믿습니까? 답을 말해 보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view additional passages that relate to this topic, consider the following verses(관련성구):

Psalm() 53:1-3; Proverbs() 10:17, 13:18, 14:12, 15:22, 19:20; Isaiah() 64:5-7;

Romans() 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