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й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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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 32

HEREDITY(유전), HERITAGE(문화), INHERITANCE(유산) AND LEGACY(가치)

HEREDITY(유전), HERITAGE(문화), INHERITANCE(유산) AND LEGACY(가치) HEREDITY, HERITAGE, INHERITANCE AND LEGACY By Robert J. Tamasy 얼마 전에 나는 어떤 도시에 있는 CBMC 멤버들과 아주 흥미로운 토론을 했다. 그들이 궁금했던 것은 전에 내가 유산의 중요성을 주제로 월요 만나를 쓴 적이 있었는데, 그와 관련해서 얼핏 보기에는 서로 비슷비슷해 보이는 네 가지 용어, 즉 Heredity(유전), Heritage(문화), Inheritance(유산), Legacy(가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였다. Some time ago I engaged in a fascinating discussion with members of ..

CBMC/만나 2023.10.23

기도 20231022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주간 보호하시고 인도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주간동안 우리들의 분주했던 모든 마음들, 시간들을 조용히 주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 놓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 밭은 잡초로 무성해 졌습니다. 입으로는 살아계신 하나님. 우주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를 고백하면서. 정작 우리들의 삶은 당장 먹고 살 걱정과 주변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들로, 우리들의 마음 밭은 잡초들로 어지러워졌습니다 우리 삶의 목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는 '포장'에 익숙해졌고 목표의 결과 보다는 그 이뤄가는 과정을 주님께서 기쁘게 보신다는 합리적 '포장'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정작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있다는 천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천지 만물의 주인이심을 믿고 있다는 그 '평안함' 보다는 우..

人生文化/샘터 2023.10.22

우듬지팜, 2.5만㎡ 국내 최대 스마트팜 착공…“유럽형 채소 연 18회 수확”

입력2023-07-31 16:30:25 ICT·스마트 온실 기술 접목 생산성 높여 3.3㎡당 130㎏ 농작물 생산할 수 있어 8월 상장…추정 기업 가치 1200억 원 스팩 상장 과정에 있는 국내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충남 부여군 인근에 국내 최대인 약 2만 5000㎡ 규모의 반밀폐형 스마트팜을 구축한다. 3.3㎡당 130㎏ 분량의 작물을 연중 생산할 수 있어 노지(露地) 생산에 비해 생산성이 3배 가량 높다. 또 각종 정보통신기술(ICT)과 첨단 밀폐 시스템을 갖춰 혹서기와 혹한기에도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우듬지팜은 충남 부여군 인근에 약 100억 원 가량을 투자해 연면적 2만 5439㎡ 규모의 반밀폐형 스마트팜 시설을 착공해 내년 3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시설에는 우..

‘우듬지팜’ 코스닥 상장..사우디 진출 본격화 되나

기자명김다소미 기자 입력 2023.09.25 10:28 부여에서 첫 코스닥 상장 기업 배출 부여=디트뉴스 김다소미 기자] 우듬지팜㈜(대표 강성민)이 하나금융20호스팩과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소멸 방식으로 합병한 이후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첨단 반밀폐형 스마트팜 기술이 각광을 받는 추세와 더불어 국내 최대 규모 유리온실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우듬지팜의 글로벌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우듬지팜은 스테비아 토마토 시장 1위 브랜드 '토망고' 등 고부가가치 농산물 생산,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 솔루션 컨설팅을 필두로 고도화된 한국형 스마트팜 사업의 선두주자다. 최근 3년간 59.3%에 달하는 연평균성장률(CAGR) 및 꾸준한 매출 상승을 이뤄왔다. 내년 상반기에는 국내..

“잼버리로 깊어진 인연, 교류협력 더 강화해요” 세종시-불가리아 소피아

류용규 기자 승인 2023.10.19 16:07 최민호 시장, 19일 주한불가리아대사,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경제·교육·통상 분야 세종국제정원도시박람회 협력 방안 등 논의 세종시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맺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시와 교류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세종시청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이 페트코 드라가노프(Petko Draga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와 카린 데미아노프(Kalin Damianov) 한·불 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세종시와 소피아시는 지난 2021년 6월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유럽연합(EU) 국제도시 지역협력 프로그램(IURC)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1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이어 왔다..

불가리아 프로쉬 콰르텟 초청음악회…동서악회&소피아뮤직위크 국제교류 [공연]

입력 2023-10-19 11:19:00 동서악회(The Society for East-West Music, SEWM, 회장 이복남)가 11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30분 서울 푸르지오아트홀에서 불가리아의 민속음악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현대음악을 소개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동서악회는 6월, 불가리아의 저명한 국제음악제 ‘소피아뮤직위크(Sofia Music Weeks)’의 초청으로 한국의 소리와 불가리아의 성악, 양국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 한국춤과 불가리아의 현대무용을 결합하는 등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무대로 주목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피아뮤직위크의 총 디렉터 몸칠 게오르기에프와 프로쉬 현악사중주(Frosch String Quartet)가 방한해 ‘불가리아의 현악사중주를 위한 현대음악’에 관한 세미나..

[현장] 불가리아 의사들 치아테크 ‘성지’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본사 찾은 까닭

송고 2023.10.19 06:38 EBN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마곡=김남희 기자] “한국에 오기 전 지인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어요. 친구들이 세계에서 가장 핫한 나라, 한국을 방문하는 제가 부럽다고 하더군요. 현대차, 삼성, LG 제품을 통해 이미 한국이 가진 기술력에 대한 믿음은 있었어요. 불가리아 사람들은 K-pop과 영화, 음식을 아주 좋아해요. 저도 한국의 치과 신제품과 새로운 기술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오스템임플란트 본사를 방문하게 됐어요.”(불가리아 치과의사 에카테리냐 미하일로바 씨) 17일 오전 9시 '서울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일컫는 마곡지구에서 불가리아 사람들을 만나는 일은 생경한 경험이었다. 마곡은 세계 1위 임플란트 기업 오스템임플란트 본사가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