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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폭설 내린 불가리아

Mайка 2023. 11. 28. 11:51

2023.11.27 

 

26일(현지시간) 불가리아 북동부 이스페리 마을에서 한 남성이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다. 폭설과 강풍으로 정전, 도로 폐쇄, 교통사고, 여행 지연 등이 발생하자 불가리아 정부는 발칸 국가의 대부분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출처 : 스포츠경향

기사원문 : https://m.sports.khan.co.kr/photo_collection.html?art_id=20231127111300&sec_id=&med_id=sk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