Майка

youtube.com/@maikabg

CBMC/만나

사용자와 고용인 – 그 관계를 정의해 본다

KBEP 2007. 7. 24. 16:02

EMPLOYERS AND EMPLOYEES DEFINE THE RELATIONSHIP

사용자와 고용인 – 그 관계를 정의해 본다

 

By: Robert J. Tamasy

 

What should be the proper relationship between employers and employees? Or between supervisors and subordinates?

사용자와 고용인 간의 적절한 관계는 어떠하여야 할까? 또는 관리자와 부하의 관계는?

 

 

In todays workplace we see an incredibly wide range of possibilities. There is the employers attitude that, I have provided a job and we have agreed on compensation. What else do they expect? They are here to do whatever I ask of them. If they dont like it, too bad. And there is the corresponding employees attitude: Im here at least until I can find something better. I will do what Im assigned to do, but dont expect me to do any more than that. After all, it is just a job; its not my life.

오늘날 직장에서 우리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광범위한 관계의 다양성을 본다. 사용자의 태도 중에는, “내가 일자리를 주었고 우리는 급여에 관하여 합의하였다. 그 밖에 그들이 더 무엇을 기대하는가? 그들은 내가 무엇이든 요구하는 것을 하기 위하여 여기에 있다. 그것이 싫다면 안 된 일이지만 어쩔 수 없다.” 라고 하는 태도가 있다.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고용인의 태도가 있다: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은 기껏해야 좀 더 나은 일을 발견할 때까지다. 나는 내게 주어진 일을 하겠지만 그 이상 더는 기대하지 말라. 결국 그것은 하나의 일일 뿐이고 나의 인생은 아니다.

 

At the other end of the spectrum, we find some employers who maintain a deep, sincere interest in those that work for them. Their desire, beyond producing goods or services, making a profit and pleasing stakeholders, is to empower workers to maximize their capabilities to realize their gifts and talents and give them the opportunity to put their skills and expertise to full use. And some employees, in a similar way, see their jobs more as a calling, a way to serve others and fulfill their unique purpose in life.

반면에 우리는 자신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에게 마음 속 깊이 진지하게 관심을 보이는 사용자들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재화나 용역을 생산하고 이익을 창출하여 주주들을 기쁘게 하는 것을 넘어서, 직원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힘을 실어주는 – 자신의 은사와 재능을 발견하고 기술과 전문지식을 최대한 사용하도록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 것이다. 그리고 이와 유사하게 어떤 고용인들은 자신의 일자리를 소명, , 다른 사람을 섬기고 인생의 독특한 목적을 달성하는 방편으로 본다.

 

During my working career of more than three decades, I have worked for both kinds of employers and types in between. Some bosses I have had seemed to regard me as little more than a tool, a means for getting specific tasks and projects accomplished. Others, however, saw me as more than that. They treated me with great respect and communicated how much they valued me. They wanted to see me excel and were willing to do whatever they could to make that possible. I will always be thankful for those individuals and their companies.

30년이 넘는 나의 직장 경력 중에 나는 위에 말한 두 종류의 사용자 – 그리고 그 중간 유형 – 을 위하여 일하였다. 어떤 상사는 나를 도구보다 약간 나은 존재, , 특정한 일이나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간주하였다. 하지만 다른 상사들은 나를 그 이상으로 보았다. 그들은 나를 크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였고 얼마나 나를 귀하에 여기는지 말하여 주었다. 내가 앞서 가는 것을 보고 싶어 하며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면 무슨 일이라도 기꺼이 하였다. 나는 항상 그러한 사람들 – 그리고 그들의 회사 – 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다.

 

But is there a model, an ideal template for how employers and employees should interact on a day to day basis? We could find many business books with their recommendations in bookstores and libraries, as well as on the Internet and at various workplace conferences. one source that deserves to be considered is the Bible. In many passages it addresses work issues, but one in particular Ephesians 6:5-9 has particular relevance:

그러나 사용자와 고용인이 매일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모델, 하나의 이상적인 본보기가 있다. 우리는 서점이나 도서관의 사업관련 서적에서 그들에 대한 권고의 말을 찾아볼 수 있고, 또한 인터넷이나 다양한 직장의 회의 중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말씀의 출처는 성경이다. 성경의 많은 구절이 일에 관한 문제를 이야기하지만, 특별히 한 구절 – 에베소서 6:5-9 – 이 특별한 관련성이 있다.

 

Slaves, obey your earthly masters with respect and fear, and with sincerity of heart, just as you would obey Christ. Obey them not only to win their favor when their eye is on you, but like slaves of Christ, doing the will of God from your heart. 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And masters, treat your slaves in the same way. Do not threaten them, since you know that he who is both their Master and yours is in heaven, and there is no favoritism with him.

“종들이여, 육신의 주인에게 순종하기를 두려움과 떨림과 성실한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십시오. 사람을 즐겁게 하는 사람들처럼 눈가림만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성실히 섬기되 주를 섬기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마십시오…. 주인들이여, 여러분도 협박을 그치고 종들에게 그와 같이 행하십시오. 이는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들과 여러분의 주가 하늘에 계시며 주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Rather than a relationship of superiority and subjection, this passage conveys a relationship of mutual respect and submission. The word employees could easily be substituted for the word slaves, since when these words were written it referred to a voluntary servitude, not a condition in which individuals were coerced and deprived of rights. Similarly, the words employers or bosses could replace the word masters.

우월감과 종속의 관계보다 이 구절은 상호 존중과 복종의 관계라는 의미를 전해준다. “고용인”이라는 말은 “종”이라는 말로 쉽게 대체가 되는데 이 말이 쓰여졌을 당시 그것은 자발적인 섬김을 뜻하고 사람들이 강요를 받고 권리를 박탈 당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같은 맥락으로 “사용자”나 “상사”라는 말은 “주인”이라는 말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

 

Employees are urged to work respectfully and sincerely, diligently even when their superiors are not watching, and with a wholehearted, fully committed spirit. For those workers having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God, they should be just as devoted in carrying out their work as if they were reporting directly to God Himself.

고용인들은 존중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고 부지런히 일하되 상사들이 보지 않을 때에도 온 맘을 다해 헌신적인 마음으로 일하여야 한다.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가 있는 근로자들은 하나님께 직접 보고하는 것처럼 자기의 일을 처리하는데 헌신적으로 하여야 한다.

 

Employers are reminded of their stewardship responsibilities toward those who work for them, to encourage and assist them in their responsibilities, not to seek increased productivity through threats or unreasonable pressure. When a positive, mutually supportive environment is established, work output and worker satisfaction grow.

사용자들은 수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임무를 수행하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되 협박이나 부당한 압력을 가하여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지 않는 청지기적 책임의식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긍정적이고 서로 밀어주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작업 성과와 근로자의 만족도가 증가한다.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a non-profit corporation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He is the author of Business At Its Best: Timeless Wisdom from Proverbs for Todays Workplace (River City Press) and has coauthored with David A. Stoddard, The Heart of Mentoring: 10 Proven Principles for Developing People to Their Fullest Potential (NavPress).

 

CBMC INTERNATIONAL:  Robert Milligan, President

1065 N. 115th Street, Suite 210 Omaha, Nebraska 68154 U.S.A.

TEL.: (402) 431-0002 FAX: (402) 431-1749 E-MAIL: nbrownell@cbmcint.org

Please direct any requests or change of address to: www.cbmcint.org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How would you describe the overall relationship between your employer and its employees? What does this look like in practice, and how do you feel it affects the productivity and contentment of the companys staff?

사용자와 그 고용인 간의 전반적인 관계를 어떻게 묘사하렵니까? 이것은 실제적으로 무엇과 같아 보이며 생산성과 회사 직원의 만족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까?

 

 

 

 

2. Describe the best working environment you have ever experienced. Also describe the worst working environment that you have encountered. What we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two?

당신이 경험한 최상의 근무환경을 묘사하여 보세요. 또한 당신이 겪은 최악의 근무환경을 묘사해 보세요. 그 둘 사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3. What is your overall reaction to what the suggested Bible passage, Ephesians 6:5-9, says about working relationships? Do you think it is realistic for todays workplace? Why or why not?

성경 구절, 에베소서 6:5-9가 말하는 직장에서의 관계에 대하여 당신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이 오늘날의 직장에서 현실적으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게 생각하거나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4. What do you think would be the long-term impact of implementing those principles where you work or in any workplace, for that matter? Would you anticipate any problems in the short-term of trying to introduce those principles?

당신이 일하는 곳에서 – 또는 다른 어떠한 직장에서 – 그러한 원칙을 그 일에 적용함에 따른 장기적 영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한 원칙을 도입하고자 할 때 단기적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consider some other passages that concern this topic, turn to the following passages(관련성구):

 

Luke() 12:42-48, 16:1-12; 1 Corinthians(고전) 4:2; Colossians() 3:17,23; James() 2: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