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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연, 한‧중 전통의학 국제 심포지엄 개최

이성현 기자 승인 2022.11.22 13:39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국한의학연구원이 22일 중국중의과학원과 ‘2022 한‧중 전통의학 국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신 침구 연구 동향 및 향후 공동연구 모색’을 주제로 양 기관 연구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온라인을 통한 화상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양 기관장 등 주요 인사의 개회사 및 축사에 이어, 한의학연 연구전략부 문진석 부장의‘침구경락‧ICT 융합연구센터 운영 현황 소개’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첫 번째 세션에서는 ‘최신 침구동향’을 주제로 각 기관에서 수행중인 침구분야 연구 및 성과 소개 발표가 진행됐다. 한의학연 한..

K병원, 한의학 2022.11.29 (1)

[마켓인]늘어지는 남양유업-한앤코 2차전…“판세 기울었는데”

등록 2022-11-26 오전 9:00:00 법률 대리인 교체 나선 남양유업 다가오는 변론 기일…“반전 쉽지 않아” 한앤코, 남양유업 오너일가에 손배소 제기 이데일리 지영의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003920) 회장 일가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의 인수합병(M&A) 계약 불이행 소송 2차전이 시작부터 지지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차전 변론 기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홍 회장 측 대응은 한없이 더딘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판세를 뒤집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승산 없이 시간만 끌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한앤코 측은 홍 회장 일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추가 압박에 나섰다. 남양유업-한앤코 2차전, 더딘 대응에 지지부진 25일 IB업계 및 법조계에 따르면 홍원식 남양유업..

박형준, 부산엑스포 유치 위해 대통령 특사로 유럽 순방…프랑스·불가리아·보스니아·산마리노 등

입력 : 2022.11.27 10:33 권기정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참석하고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불가리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를 순방한다. 부산시는 박 시장이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유럽 4개국을 순방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교섭·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박 시장은 29일 오전(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대한민국 대표단과 2030세계박람회 유치 후보국별 3차 경쟁 설명회(PT)가 진행되는 제171차 BIE 총회에 참석한다. 이어 프랑스에 있는 각국 BIE 대표 등을 만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한다. 경쟁설명회는 유치 결정 때까지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두 차례 설명회에서 한..

당신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와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와 있는가? EVER WONDER HOW YOU GOT TO WHERE YOU ARE? By Robert J. Tamasy 겉보기에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는 일련의 사건들이 당신의 현재 위치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가 신입사원이든지, 중견 사원이든지, 아니면 은퇴를 바라보고 있든지 상관없이 우리의 현재 모습은 수많은 요소가 영향을 미친 결과이다. Have you ever stopped to reflect on the seemingly random events that have contributed to where you are professionally to this point? Whether we’re just getting started in..

[1일IT템] 불면증 완화하는 침치료…과학적으로 밝혀냈다

파이낸셜뉴스2022.11.24 06:50 한의학연구원 류연희 박사팀 동물실험통해 완화 원리 증명 [파이낸셜뉴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과학연구부 류연희 박사팀이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침 치료가 불면증 등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수면장애를 완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특히 커피 등 카페인에 의한 소포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원리를 밝혀냈다. 류연희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를 현대인의 다양한 원인에 의한 불면을 지속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치료 기기나 전자약 개발의 기초 근거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학연구원은 "침 치료는 부작용이나 내성이 적고, 지속적으로 수면을 관리 할 수 있는 비약물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학에서 경혈에 침을 놓거나 뜸을 떠 우울증이나 불면증, 불..

K병원, 한의학 2022.11.25

복지부, '제2차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 개최

김현기 기자 입력 2022.11.24 09:57 한의약 관련 정부-공공기관-민간단체 소통 강화키로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의약 유관기관장 협의회는 한의약과 관련 정부, 공공기관, 민간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의약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출범한 바 있다. 이번 2차 회의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 측인 보건복지부 강민규 한의약정책관(공동 협의회장), 정창현 한국한의약진흥원장, 이진용 한국한의학연구원장이, 민간단체에서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공동 협의회장), 이진호 대한한방병원협회 부회장, 최도영 대한한의학회장, 이재동 한국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

K병원, 한의학 2022.11.25

“한의학의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아 애착 갖게 돼”

‘김경식의 혀준보감’ 등 다양한 한의학 프로그램 진행 아콤티비의 성공적인 안착 위해 실질적인 도움 드리고파 주혜지 등록 2022.11.24 15:04 한의학 홍보대사 김경식 개그맨 [편집자 주] AKOM TV에서는 인플루언서 한의사들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의 유명인을 대상으로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 초대 손님으로는 ‘김경식의 혀준 보감’이라는 유튜브 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계의 딱따구리 김경식 개그맨을 초대해 한의약과 관련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Q. 요즘 근황은? 20여년간 매주 일요일에 ‘출발 비디오 여행’을 통해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몇 달 전부터는 TVN 교통방송에서 매일 교통에 관한 지식과 정보, 교통상황을 전달해 드리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는 광고마케팅..

K병원, 한의학 2022.11.25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 30km 길이의 환형 도시공원 및 자전거 도로 건설

문지혜 기자 입력 2022.11.23 19:06 서울의 걷기 좋은 명소로 꼽히는 대표적인 곳 중 하나는 ‘경의선 숲길’이다. 경의선 지하화 작업이 마무리된 후 2011년부터 숲길 조성에 착수해 2016년 완공한 선형 공원으로 그 길이는 가좌역 인근부터 시작해 용산구까지 6.3km에 이른다. 연남동, 홍대, 신촌, 서강대를 거쳐 공덕동에 이르는 숲길은 이제 이 일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서울의 열섬효과를 덜어주는 생태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서식할 만큼 생태계 복원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나무를 공부하는 이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곳곳에 카페와 음식점이 즐비해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 절정이다. 전 세계 어디에 선보여도 칭찬받을 도시재생 프로젝트였다. ..

불가리아서 한국 김장 문화 체험 행사

송고시간2022-11-23 22:55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주불가리아 한국대사관은 22일(현지시간) 소피아 HRC 요리 전문학교에서 김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김장을 통해 한국의 맛과 나눔의 문화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는 루멘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의 부인 데시슬라바 라데프 여사를 비롯해 유명 요리 경연 TV쇼 우승자,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치에 관한 강의를 들은 뒤 직접 김치를 만들어보고 시식도 했다. 이날 행사는 불가리아 국영방송(BNT)의 간판 프로그램인 '100% 어웨이크'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meolakim@yna.co.kr 출처 : 연합뉴스 기사원문 : htt..

불가리아, EU 제재 대열에 어깃장…러 정유사 수출 허용

입력2022.11.23 16:41 불가리아가 자국 내 러시아 정유사의 생산과 수출을 2024년 말까지 허용하기로 해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 대열에 균열이 생기게 됐다고 A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EU는 러시아산 원유는 12월 5일부터, 러시아산 석유 제품은 내년 2월 5일부터 구매와 수입, 이전을 금지하면서 불가리아에 대해서는 유예 기간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불가리아는 해양을 경유한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 제품을 2024년 말까지 계속 수입할 수 있지만, 러시아 원유를 원료로 불가리아에서 생산된 제품은 수출할 수 없도록 했다. 불가리아 정부는 그러나 러시아 석유 회사인 루코일과 별도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수출을 2024년 말까지 계속 허용하기로 한 것이다. 불가리아 측은 이날 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