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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의학]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적인가, 동지인가

코로나 등 신종 병과 악성·만성 병 느는 지금, 양한 협력 통한 한국형 융합의학 필요 2022.08.09(화) 09:51:05 [비즈한국] 필자는 1998년 보건복지부 강의에서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융합하면 지구상의 어떤 의학보다 가장 ‘힘센’ 의학이 한국에서 창출된다는 소견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받아들여 난치질환에 관한 융합의학 임상연구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제시했다. 우리나라 의료 여건상 매우 어려운 두 의학의 실질적인 병행치료라는 귀중한 연구가 시작됐다. 많은 대학이 지원했으나 필자의 병원이 선정되었고, 연세대, 순천향대, 동국대, 서울의료원과 손을 잡고 간암과 위암, 만성 전립선증후군, 베체트병을 택하여 임상연구를 진행했다. 연구는 각 질환자 40명을 대상으로 20명은 의대 병원에서 양방 단독..

K병원, 한의학 2022.08.10

암 환자 돌려보내던 캄보디아 병원..한국 도움으로 탈바꿈

신지혜 입력 2022. 08. 07. 21:35 https://youtu.be/Vtb6q37XhgE [앵커]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캄보디아에 이비인후과 전문 병동이 새로 지어졌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진료를 받기 어려웠던 환자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는데요. 현장에 신지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올해 4월 프놈펜 시내에 문을 연 국립병원 이비인후과 병동입니다. 환자들이 줄지어 진료를 기다립니다. 설비나 위생이 한국 병원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위을 타리/외래 환자 : "병원이 깨끗하고 의사들이 친절하게 환자를 잘 돌봐줍니다. 서비스가 좋아요."] 1910년에 처음 지어진 국립병원 건물들, 간간이 수리를 했다지만 비좁고 열악한 환경에다 암을 발견해도 수술을 할 수 없어 환자를..

K병원, 한의학 2022.08.10

한화 김승연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 별세..향년 61세(종합)

김철선 입력 2022. 08. 09. 14:14 암 투병 중 미국서 별세..김 회장, 세 아들과 미국서 장례절차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배우자인 서영민 여사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9일 재계에 따르면 서 여사는 암 투병 끝에 지난 7일 미국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김 회장은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을 비롯한 세 아들과 함께 미국에 체류하며 장례 절차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 여사는 12∼16대 국회의원, 내무부 장관을 지낸 서정화 국민의힘 상임고문의 딸로, 1982년 김 회장과 결혼했다. 당시 서울대 약학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서 여사는 결혼 이후에도 학업을 이어가 약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부는 이승만 정권 시절 법무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