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감사함을 놓친 날

PANAX 2022. 11. 21. 15:35

감사함을 놓친 날

THE DAY THANKS WENT MISSING

 

By Matt Bell

 

당신이 받은 가장  선물 하나를 생각해 보자.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에서 발견한 것 말고 더 크고 기적적인 선물을 생각해 보자. 그것은 아마도 당신이 실직하고 헤아릴 수 없는 이력서를 보낸 다음 취직이 확정되었을 때일 수도 있다. 아니면 의사가 진단한 것보다 훨씬 빠르게 회복한 때가 아닐까? 아니면 근심과 걱정하던 것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해결되었을 때는? 이러한 큰 선물 앞에서 당신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너무 감사하지 않았는가?

Think about one of the greatest gifts you have received. I am not talking about something you found under the tree one Christmas morning. Think bigger, more miraculous. Maybe it was a time when you were out of work and a job materialized that could not be traced to all the resumes you sent out. Or when you were sick and got better much faster than the doctors thought you would. Or when you were very worried about you cared for and through a series of circumstances you still cannot understand, the problem was resolved. What was your response? Weren’t you so incredibly thankful?

 

 

나머지 아홉은 어디에 있는가? 최근에 우리 목사님은 성경에 기록된 가장 놀라운 치유의 기적 하나를 상기시켜 주셨다.  치유의 기적에서 또 놀라운 것은 치유된 자 대부분이 보인 반응이었다. 그들의 반응이 그토록 놀라운 이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7:11-19)

Where are the other nine? Our pastor recently reminded us of one of the most amazing acts of healing recorded in the Bible. It was followed by an equally amazing response by most that were healed. But what made their response so stunning was it was not at all what anyone would have expected:

“Now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traveled along the border between Samaria and Galilee. As he was going into a village, ten men who had leprosy met him. They stood at a distance and called out in a loud voice, ‘Jesus, Master, have pity on us!’ When he saw them, he said,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One of them, when he saw he was healed, came back, praising God in a loud voice. He threw himself at Jesus’ feet and thanked him – and he was a Samaritan. Jesus asked, ‘Were not all ten cleansed? Where are the other nine? Has no one returned to give praise to God except this foreigner?’ Then he said to him, ‘Rise and go;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Luke 17:11-19).

 

 

한 명을 제외하고 감사하지 않음.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설명하실 때 사람들은 종종 그 의미를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나 다른 아홉 사람에 대해 예수님이 질문한 것에는 오해가 없다.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예수께서 화를 내거나 고함을 쳤다는 기록은 없다. 하지만  단순한 질문은 큰소리나 주먹을 흔드는 방식으로는 흉내 낼 수 없는 핵심을 꿰뚫는 질문이었다. 그들은 치유를 받았다. 절름발이가 아니라 문둥병을 치유 받은 것이다! 독감이 아니라 그들을 망가뜨리고 기피하게 하고 수치스럽게 만든 질병을 치유 받은 것이다! 10명 중의 9명이 이러한 치유를 받고도 감사하지 않았다. 이날은 감사함을 놓친 날이었다!

No thanks except from one. When Jesus used parables to make his points, sometimes people misunderstood what He meant. But there was no misunderstanding His question about the other nine men. Where were they? There is no indication that He was angry or yelling. Yet that simple question cuts to the core in a way a raised voice or shaken fist never could. These people were healed. Not of a limp, but of leprosy! Not of the flu, but of a disease that had left them disfigured, shunned, and shamed. Nine of the 10 expressed no gratitude. It was the day thanks went missing.

 

 

감사를 막는 것들. 나는  아홉 사람이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내 인생에서 감사가 사라질 때마다 일어났던 상황으로 추측해볼 수는 있다. 미니밴을 타고 도로를 달리다가 타보고 싶은 멋있는 차를 볼 때처럼 말이다. 부자들을 보면서 느끼는 표현하기 어려운 불만 때문에 일 수도 있다. 어떤 때는 바빠서, 급하지 않아서 감사를 놓치게 된다.   동안 써야 하는 데 생각만 하면서 쓰지 못한 감사 노트가 생각난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SNS 업데이트가 이 감사보다 중요한가?

Things get in the way. I do not know what was going on in the hearts of those nine men. But I have a guess, based on happens whenever thanks goes missing from my life. Sometimes it can be obvious, like the times I am driving down the road in our minivan and I see a car I would much rather be driving. It can also be more subtle, discontent from living among others who have more. At other times, thanks goes missing because of busyness or a lack of urgency. I can think of thank-you notes I have been meaning to write – for months. What am I waiting for? Is an update to my social media page more important?

 

 

말 한마디의 중요성.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는가? 이번 주는 추수 감사 주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이다.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스승이 있는가? 나의 부모님   모두 선생님이셨기에 제자로부터 받는 진심 어린 감사가 얼마나  의미인지  안다. 그 밖에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는가? 현재 아니면 수년 전의 당신이 있기까지 도움을  사람은 누구인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을 더 좋게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들에게 감사를 표했는가? 그들이 당신에게  놀라운 선물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했는가?

A simple word can mean so much. Who do you need to thank? With Thanksgiving coming for many of us this week, it is an especially appropriate time to consider such a question. Is there a teacher who made a difference in your life? Both of my parents were teachers, so I know how much a heartfelt “thank you” from a former student would mean. Who else? Who helped you get to where you are – maybe years ago? Who makes your life better just by being in it? Have you thanked these people? Have you thanked God for the wonderful gifts they are to you?

 

 

추수감사절은 모든 감사함을 기억하기 위해 정한 특별한 날인데  감사를 하루로 한정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데살로니가전서 5:18)라고 말씀하신다.  감사하는 마음’이 항상 우리 안에 있어야 한다.

Thanksgiving Day is a special day designated for remembering all that we feel thankful for, but why should we limit our thanks to one day. In His Word, God tells us, “In everything give thanks” (1 Thessalonians 5:18). This “attitude of gratitude” should be present in us every day.

 

 

 

적용 및 토론 주제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Matt Bell은 우리의 삶 속에서 받은 특별하고 기적적인 선물에 대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기적적이거나 거의 기적에 가까운 선물은 무엇이 있습니까?

Matt Bell asks about special, even miraculous, gifts we have received in our lives. What gifts can you think of that have been miraculous – or close to it – in your life?

 

 

 

 

 

2. 예수 그리스도께서 10명의 문둥병자를 고치셨지만 단 한 명만 돌아와 감사를 드린 이야기는 강한 인상을 줍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당신이라면 어떻게 반응했을 것 같습니까?

The story about Jesus Christ healing 10 lepers but only one returning to express thanks is powerful. What is your reaction to this story? How do you think you would have responded?

 

 

 

 

 

3. 과거나 현재에 감사해야 할 사람에게 어떤 이유로든 감사 표시를 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감사를 놓친 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Can you think of people – past or present – who deserve your thanks, but for whatever reason you have not yet expressed thankfulness for what they have done for you? If so, who might they be – and how can you correct the “missing thanks”?

 

 

 

 

 

4. 궁극적으로 추수 감사일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모든 일을 생각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셨거나 행하신 것 중에 특별히 감사한 일은 무엇입니까?               Ultimately, a day of thanksgiving is a reminder to consider all that God has done for us. What are some things He has given you or done in your life for which you can be especially thankful?

 

 

 

 

 

※참고: 성경에서 이 주제에 관련된 내용을 더 알고 싶다면, 아래구절을 참고하세요.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ad more, consider the following passages:

 

시편 69:30-33, 95:1-2, 100:4-5. 105:19-22; 빌립보서 4:6-7; 디모데전서 4:4-5

Psalm 69:30-33, 95:1-2, 100:4-5, 105:19-22; Philippians 4:6-7; 1 Timothy 4:4-5

 

 

  • (시편 69:30-33)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것이라 32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케 할찌어다 33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며 자기를 인하여 수금된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나니
  • (시편95:1-2)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2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로 그를 향하여 즐거이 부르자
  • (시편 100:4-5) 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 (시편 105:19-22) 19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20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석방함이여 뭇 백성의 통치자가 그를 자유롭게 하였도다 21 그를 그의 집의 주관자로 삼아 그의 모든 소유를 관리하게 하고 22 그의 뜻대로 모든 신하를 다스리며 그의 지혜로 장로들을 교훈하게 하였도다
  • (빌립보서 4:6-7) 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디모데전서 4:4-5) 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출처: CBMC INTERNATIONAL

'기독실업인회 CBMC >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업사원의 딜레마  (0) 2022.12.05
당신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와 있는가?  (0) 2022.11.28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  (0) 2022.11.14
중소기업의 장점  (0) 2022.11.07
인내의 중요성  (0) 2022.10.31